한국 최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 일본 대표 코스메 브랜드 '캔메이크' 단독 'J-Beauty FAN-MEET UP in KOREA' 개최(美ST ONLINE)
(원문 제목: 韓国最大級のビューティープラットフォーム「POWDER ROOM」、日本を代表するコスメブランド「CANMAKE」単独「J-Beauty FAN-MEET UP in KOREA」を開催)
뉴스 시간: 2026년 9월 24일 01:03
언론사: 美ST ONLIN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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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한국 최대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일본 대표 브랜드 '캔메이크'와 함께 9월 12일 한국 소비자 대상 단독 오프라인 팬미팅 'J-Beauty FAN-MEET UP in KOREA'를 성황리에 마무리
- 캔메이크 일본 현지 담당자가 직접 참여해 신제품 및 베스트셀러 세미나를 진행하고, 한국 미출시 제품 체험·선호도 투표·립 참 만들기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
- 파우더룸은 K-Beauty·J-Beauty 팬미팅을 지속 운영하며 일한 뷰티 브랜드와 소비자를 잇는 양방향 접점을 확대할 계획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최대급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POWDER ROOM)」은 9월 12일, 일본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 「캔메이크(CANMAKE)」와 함께 한국 소비자로 구성된 파우더룸 회원 「룸메」를 대상으로 한 캔메이크 단독 오프라인 이벤트 「J-Beauty FAN-MEET UP in KOREA」를 성황리에 마쳤다.
파우더룸은 그동안 K-Beauty 브랜드와 일본 소비자를 연결하는 「K-Beauty FAN-MEET UP in KOREA」에 더해, 일본 브랜드와 한국 소비자가 직접 만나는 「J-Beauty FAN-MEET UP in KOREA」를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한국과 일본의 뷰티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접점을 확대해 왔다.
지난해 브랜드 탄생 40주년을 맞은 일본을 대표하는 뷰티 브랜드 캔메이크는 같은 해 11월 「J-Beauty FAN-MEET UP in KOREA」에 다른 일본 뷰티 브랜드들과 함께 참가해 파우더룸과의 첫 협업을 실시했다. 올해는 캔메이크 단독 팬미트업으로 협업 범위를 넓혀 두 번째 캠페인을 실시했다.
특히 이번에는 파우더룸 회원을 직접 초대해 브랜드와 회원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기획됐다는 점에서도 의의 있는 이벤트가 됐다.
이번 캔메이크 단독 팬미트업은 파우더룸 회원이 브랜드와 제품을 보다 깊이 체험함과 동시에 브랜드 측이 한국 소비자의 실제 취향과 니즈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장으로 마련됐다. 특히 한국에서는 좀처럼 접할 기회가 없는 제품의 체험과 일본 현지 담당자에 의한 세미나, 참여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캔메이크의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폭넓게 체험할 수 있는 구성으로 이뤄졌다.
이벤트에서는 캔메이크의 일본 현지 담당자가 직접 참가해 메인 제품인 「클리어 베일 세팅 파우더」, 「크리미 터치 라이너」, 「무찌푸루 틴트 ~시어 밤~」을 중심으로 제품의 특징과 사용법을 소개하는 세미나를 실시했다.
「클리어 베일 세팅 파우더」는 한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기존 제품과는 다른 라인으로 새롭게 전개된 제품이며, 「크리미 터치 라이너」는 일본에서 특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베스트셀러 제품이다. 「무찌푸루 틴트 ~시어 밤~」은 최근 한국 소비자 사이에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제품으로 파우더룸 회원의 주목을 받았다.
파우더룸 회원은 담당자의 설명을 들으며 제품을 실제로 테스트해 텍스처와 컬러, 사용법 등을 확인했고, 평소 관심 있던 제품에 대해 자유롭게 질문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지난여름에 열린 이벤트에서는 한국에서 아직 정식 발매되지 않은 캔메이크 제품을 파우더룸 회원이 선행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파우더룸 회원은 제품을 실제로 사용한 후 앞으로 한국에서 발매되기를 바라는 제품에 투표해 선호를 공유했다.
이에 더해 「캔메이크 립 참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제품 체험뿐만 아니라 브랜드를 보다 친근하게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콘텐츠도 마련했다.
캔메이크 측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한국 소비자인 파우더룸 회원과 직접 대면해 제품별 반응과 선호, 실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특히 현장에서 파우더룸 회원으로부터 제품 반응과 의견을 직접 들으며 한국 시장에서 소비자가 어떤 제품과 요소에 관심을 보이는지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는 설명이다.
파우더룸 회원들도 한국에서 미발매된 제품을 가장 먼저 체험하고, 평소에는 좀처럼 접할 수 없는 다양한 캔메이크 제품과 브랜드 스토리를 일본 현지 담당자로부터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 호의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특히 한국 미발매 제품을 실제로 사용한 후 앞으로 한국에서 발매되기를 바라는 제품에 직접 투표할 수 있었다는 점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이 직접 브랜드에 전달된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이번 팬미트업은 제품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브랜드와 한국 소비자로 구성된 파우더룸 회원이 직접 만나 제품을 체험하고 실제 의견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으며, 「파우더룸 회원은 캔메이크를 보다 깊이 체험하고 브랜드는 한국 소비자의 실제 목소리를 확인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도 한국과 일본의 뷰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한일 뷰티 시장을 잇는 쌍방향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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