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어소울, 에든버러에 스코틀랜드 첫 매장 오픈(365 Retail)

(원문 제목: PURESEOUL Opens First Scottish Store In Edinburgh)

뉴스 시간: 2026년 8월 27일 19:05

언론사: 365 Retai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퓨어소울 #스코틀랜드첫매장 #세인트제임스쿼터 #K뷰티 #메디큐브 #토리든

뉴스 요약

- K-뷰티 브랜드 퓨어소울이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의 세인트 제임스 쿼터에 첫 매장을 열며 영국 내 오프라인 확장을 이어감

- 매장은 1,000여 개의 K-뷰티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메디큐브, 토리든, 뷰티 오브 조선 등 인기 브랜드를 판매

- 영국 내 K-뷰티 수요 급증에 힘입어 오프라인 매장 확장에 집중하고 있으며, 오픈 첫날 럭키 드로우 이벤트로 고객을 맞이함

뉴스 번역 원문

PURESEOUL, 세인트 제임스 쿼터에 스코틀랜드 첫 매장 오픈

한국 뷰티 리테일러 PURESEOUL(퓨어소울)이 에든버러(Edinburgh)의 세인트 제임스 쿼터(St James Quarter)에 스코틀랜드 첫 매장을 열었다. 이는 영국 내 오프라인 매장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매장은 2026년 8월 21일 금요일에 문을 열었으며, 퓨어소울의 한국 스킨케어, 메이크업 및 뷰티 제품을 스코틀랜드 수도에 선보였다. 이번 오픈은 지난 8월 초 발표된 세인트 제임스 쿼터에서의 첫 스코틀랜드 매장 계획에 따른 것이다.

에든버러 매장은 1,000개 이상의 K-뷰티 제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메디큐브(Medicube), 토리든(Torriden), 뷰티오브조선(Beauty of Joseon) 등이 주요 브랜드로 구성되어 있다.

K-뷰티 성장이 확장을 견인하다

이번 오픈은 영국 내 한국 뷰티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가운데 이뤄졌다. 지난 4월 레스터(Leicester)의 하이크로스(Highcross)에서 동미들랜즈 확장이 발표됐을 때, 해당 쇼핑센터는 2025년 하반기 한국 스킨케어 검색량이 125% 증가했으며, 평균 수요는 일반 스킨케어 카테고리보다 약 35% 높았다는 수치를 인용한 바 있다.

퓨어소울은 한국 스킨케어와 뷰티에 대한 관심이 온라인 발견을 넘어 전용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동함에 따라 물리적 매장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세인트 제임스 쿼터 오픈 당일

에든버러 매장의 오픈 당일 입장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정오까지 티켓 보유자에 한해 진행됐으며, 이후 정오부터 일반 대중에게 공개됐다.

오픈 행사에는 럭키 딥 이벤트가 포함되어, 10파운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경품 당첨 기회가 제공됐다.

퓨어소울의 CEO이자 창립자인 레슬리 탕(Leslie Tang)은 "퓨어소울을 에든버러에 소개하고 스코틀랜드 첫 매장을 열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영국 전역에서 퓨어소울에 대한 수요는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세인트 제임스 쿼터는 더 많은 고객에게 우리가 엄선한 한국 뷰티 제품을 소개하기에 완벽한 장소다. 에든버러는 한동안 가장 많은 매장 오픈 요청을 받은 지역 중 하나였기에, 이곳에 매장을 여는 것은 우리에게 자연스러운 다음 단계다. 지역 커뮤니티의 일원이 되고 신규 및 기존 고객을 맞이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