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스쿨 레이나, 놀라운 비키니 사진으로 미모 유지(Mediafine Global)
(원문 제목: Raina maintains her After School beauty in stunning bikini photos)
뉴스 시간: 2026년 7월 8일 10:43
언론사: Mediafine Global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AfterSchool #Raina #자기관리 #SNS
뉴스 요약
- 애프터스쿨 출신 레이나, 최근 SNS에 휴가 사진 공개
-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몸매 유지
- 오랜 친구 이주연과 함께한 여행
뉴스 번역 원문
애프터스쿨의 레이나가 최근 SNS에 공유한 휴가 사진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는 건강한 몸매와 빛나는 미모를 자랑하며, 오랜 공백기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5일, 레이나는 "구름이 껴도 괜찮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그녀가 여행지의 야외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레이나는 핑크색 꽃무늬 비키니를 입고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긴 생머리와 밝은 수영복의 조화는 그녀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욱 강조했다. 특히, 비키니와 같은 패턴의 액세서리로 센스 있는 휴가 스타일을 완성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그녀의 건강한 몸매로, 이는 오랜 시간 동안의 꾸준한 관리의 결과로 보인다. 군살 없는 탄탄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분위기는 팬들과의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며, 과거 무대에서 보여준 밝고 상큼한 이미지와 다시 연결되었다. 또한, 애프터스쿨의 전 멤버인 배우 이주연이 이번 여행에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그룹 활동 중 형성된 유대감을 바탕으로 꾸준한 우정을 유지하고 있다.
레이나는 2009년 애프터스쿨의 멤버로 음악계에 데뷔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과 독특한 음색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오렌지 캐러멜이라는 애프터스쿨의 글로벌 유닛 그룹을 통해 독특한 콘셉트와 중독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특히 '카탈레나', '한여름 밤의 꿀', '밥 무비 카페'와 같은 여러 히트곡을 통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그룹 활동 이후에도 솔로 가수와 방송 활동을 병행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레이나의 현재 삶을 보여주며, 화려한 무대 활동을 넘어 그녀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고 있음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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