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or vs 한국 코스메 컨실러 비교 분석(BAILA)

(원문 제목: 【Dior vs 韓国コスメ】似てる?コンシーラー徹底比較!)

뉴스 시간: 2026년 7월 10일 18:00

언론사: BAILA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컨실러 #Dior #23yearsold #포에버스킨코렉트 #코스파 #보습성분 #세미매트 #밀착력 #건성추천 #컬러코렉팅 #다크서클 #홍조커버 #여드름자국 #K-beauty

뉴스 요약

- • 디올 포에버 스킨 코렉트와 23yearsold 컨실러가 수분감 있는 발림성·광택에서 세미매트로 고정되는 유사한 사용감을 제공

- • 가성비는 23yearsold가 유리하며, 보습·스킨케어 성분은 Dior가 풍부해 건성·부위별 사용에 적합

- • 보정 팁: 파란 다크서클→오렌지, 홍조·여드름 자국→그린, 색소침착·갈색 다크서클→베이지, 투명감·톤업→블루 소량 믹스

뉴스 번역 원문

슈퍼 바이라즈 니시야마 치카가 일상 메이크업에서 실제로 애용하는 컨실러 2종을 비교하고, 트러블별 컨실러 사용법을 정리한다. 바이라 독자 다수가 일과 가사, 육아로 바쁜 일상을 보내는 가운데, 거울을 볼 때 눈가 다크서클이나 여드름 자국이 신경 쓰인다는 고민이 꾸준히 제기된다. 이에 두 제품의 사용감과 가성비, 성분 관점 분석, 색채 이론에 따른 커버 팁을 소개한다.

CONTENTS
1. [철저 비교] 정통 디올 vs 한국 가성비 23이어즈올드
2. [화장품검정 1급 소지자 분석] 성분과 가성비 관점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건성, 부위별로 나눠 쓰려면…
3. [색채검정 2급 소지자 해설] 피부 트러블 커버는 ‘보색’을 의식한다
① 파란 다크서클에는…
② 붉은기·여드름 자국에는…
③ 압도적인 투명감을 내고 싶을 때에는…
정리

1. [철저 비교] 정통 디올 vs 한국 가성비 23이어즈올드
이번에 다루는 제품은 백화점 코스메의 강자와 한국 브랜드의 실력파 두 가지이다.

① 디올: 디올스킨 포에버 스킨 코렉트 컨실러 (11ml·세금 포함 5,720엔)

[DIOR] 디올스킨 포에버 스킨 코렉트 컨실러 (0N·00.5N 등) - 메이크업

② 23이어즈올드: 더마신 컨실러 (5g·세금 포함 1,386엔)

[큐텐] 23이어즈올드 [재입고/ 공식] 더마신 컨실러

두 제품은 사용감이 비슷하다는 화제가 SNS에서 확산되어 왔다. 실제 사용에서도 유사하게 느껴진다(개인적 견해). 공통적으로 텍스처가 우수하다. 피부에 올렸을 때 촉촉하게 잘 펼쳐지고 고급스러운 윤기가 보인다.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두드려 밀착시키면, 무너지기 어려운 세미 매트 피니시로 변한다. 뛰어난 발림성과 밀착감의 균형이 특히 유사해 보인다.

2. [화장품검정 1급 소지자 분석] 성분과 가성비 관점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23이어즈올드(더마신 컨실러)가 유리하다. 가격 접근성이 뛰어나 일상에서 아낌없이 쓰기 좋다는 점이 강점이다.

・건성, 부위별로 나눠 쓰려면…
성분 구성을 보면 디올은 스킨케어 성분이 풍부하다. 건성 피부이거나 입 주변, U존 등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에는 디올을 선택하는 편이 좋다. 좌측에 디올, 우측에 23이어즈올드를 썼을 때 거의 구분이 어려울 정도로 유사해 보인다. 디올이 약간 더 밝아 보이지만, 텍스처와 마무리감은 매우 비슷하다.

3. [색채검정 2급 소지자 해설] 피부 트러블 커버는 ‘보색’을 의식한다
컨실러나 컨트롤 컬러를 고를 때 막연히 베이지만으로 가리려고 하지 않는 편이 좋다. 두껍게 발린 느낌 없이 말끔히 커버하는 핵심은 색채학의 보색(서로 반대 색을 겹쳐 상쇄하는 성질)을 활용하는 데 있다. 고민 유형과 연출하고 싶은 이미지에 맞춘 정답 톤을 정리한다.

① 파란 다크서클에는…
수면 부족이나 혈행 불량이 원인인 파란 다크서클에는, 파랑의 보색인 오렌지 계열 컨실러를 먼저 얹는 방법이 유효하다. 혈색이 더해져 눈가가 건강해 보인다.

② 붉은기·여드름 자국에는…
돌출된 여드름이나 콧방울 주변의 붉은기에는 빨강의 보색인 그린을 사용한다. 또한 색소침착에 의한 여드름 자국이나 갈색 다크서클에는 베이지 계열을 덧입히면 칙칙함이 사라지고 맑은 피부처럼 보인다.

③ 압도적인 투명감을 내고 싶을 때에는…
칙칙함이 신경 쓰이는 부위나 얼굴 전체 톤을 환하게 올리고 싶을 때에는, 블루 컨실러를 소량 섞어 미리 깔아두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과하면 하얗게 뜨기 쉬우므로 소량만 더하는 편이 좋다.

정리
아이템을 영리하게 고르고 색의 힘을 활용하면, 30대의 피부 고민도 깔끔히 커버할 수 있다. 소개한 두 제품 모두 완성도가 높아, 피부 타입과 예산에 맞춰 선택하면 된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