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 Diary ‘Gluet’,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 글로벌 시장 진출(코리아스타트업포스트)

(원문 제목: Dr. Diary ‘Gluet’ Lands at Olive Young U.S. Stores, Presses Into Global Market)

뉴스 시간: 2026년 6월 2일 12:35

언론사: 코리아스타트업포스트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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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Dr. Diary의 혈당 관리 브랜드 'GLUET'가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공식 입점

- 6개의 제품이 동시에 미국 시장에 진출

-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미국 시장에서 K-health-food 브랜드로 자리매김 계획

뉴스 번역 원문

닥터 다이어리의 혈당 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글루엣'이 올해 상반기 개장을 앞둔 올리브영의 패서디나 및 웨스트필드 매장에 공식 입점한다고 2일 밝혔다. 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제품은 현재 한국의 모든 올리브영 매장에서 판매 중인 '글루엣 애플 사이다 비니거'와 '글루엣 베지 스타터' 라인업이다. 글루엣은 포도당을 의미하는 Glucose와 식단 및 식사 관리를 의미하는 Diet의 합성어로, CGM(연속 혈당 모니터링) 기반 솔루션과 일상 생활에 적합한 F&B 제품을 통해 건강한 혈당 관리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회사의 자체 브랜드이다. 특히 이번 미국 진출은 단일 제품 중심의 시험 출시가 아닌 총 6개의 제품(SKU)이 동시에 시장에 진입하는 것으로, 브랜드의 확장 가능성과 제품 강점이 높이 평가된 결과로 분석된다.

미국 소비자와 만날 '글루엣 애플 사이다 비니거'는 식후 관리를 위해 개발된 편리한 스틱형 제품이다. 200년 전통의 프랑스 오크통 숙성 방식을 사용하여 독특한 깊은 맛을 재현한다. 오리지널 맛 외에도 파인애플, 타르트 체리, 유자 생강 등 다양한 맛으로 소비자의 구체적인 취향을 겨냥하고 있다.

또한 함께 입점하는 '글루엣 베지 스타터'는 식사 전에 채소를 먼저 먹는 이른바 '역식사' 방법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 치커리 식이섬유 120g과 특허받은 프로바이오틱스 100억 셀을 함유하고 있다. 자몽과 요거트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되어 누구나 맛있고 쉽게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매장 입점을 발판으로 글루엣은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한 미국 시장에서 K-헬스푸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글루엣 관계자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제품들이 미국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을 것이라며, 맛과 편리함뿐만 아니라 건강까지 고려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여 글로벌 혈당 관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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