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코스메키친은 '베이지'로 단장, 한국발 2개 브랜드와 첫 오리지널 다이어리도(WWDJAPAN.com)
(원문 제목: 今冬の「コスメキッチン」は“ベージュ”に衣替え 韓国発2ブランドや初のオリジナル手帳も)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6일 17:00
언론사: WWDJAPAN.com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코스메키친 #휩드 #아니로 #올리브영 #한국화장품 #페이스마스크클렌저
뉴스 요약
- 코스메키친이 겨울 신상품 전시회를 열고 한국발 브랜드 '아니로'와 '휩드'를 새로 도입
- 휩드의 주력 페이스마스크 클렌저는 올리브영 클렌징 부문 1위를 기록한 실적 보유
- 헤리티지 시즌 최초의 오리지널 다이어리와 어드벤트 캘린더도 선보여
뉴스 번역 원문
올겨울 '코스메키친'은 '베이지'로 단장, 한국발 2개 브랜드와 첫 오리지널 다이어리도
'코스메키친(COSME KITCHEN)'은 최근 겨울 신제품을 소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새로 도입하는 한국 브랜드에 더해 기존 브랜드의 신제품과 홀리데이 한정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선보였다. 홀리데이 시즌은 연중 가장 기프트 수요가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올해는 첫 오리지널 다이어리와 어드벤트 캘린더 등도 갖췄다.
한국 브랜드 2개 신규 도입
새로 취급하는 것은 한국발 프래그런스 뷰티 브랜드 '아닐로(ANILLO)'와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휘프드(WHIPPED)' 두 브랜드다. 모두 10월 16일부터 '코스메키친'과 '비플(BIOPLE)'에서 취급을 시작했다.
'아닐로'는 2022년 한국에서 탄생한 비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향을 축으로 헤어케어와 바디케어, 프래그런스 상품을 전개한다. '휘프드'는 2021년 한국에서 탄생한 브랜드다. 케이크에서 착상을 얻어 스위츠를 모티프로 한 향과 패키지로 전개하고 있다. 주력 상품인 '페이스 마스크 클렌저'는 메이크업 클렌징, 세안, 팩의 3역을 담당하며, 한국에서는 헬스&뷰티 전문점 '올리브영(OLIVE YOUNG)'의 클렌징 부문에서 1위(2026년 4월 27일 기준), '카카오톡(KakaoTalk)'의 기프트 서비스 '카카오기프트'의 뷰티 랭킹에서 1위(2024년 10월 1일 기준)를 획득한 실적이 있다고 한다.
최근 '코스메키친'에서는 한국 브랜드 취급이 늘고 있다. PR 담당자는 "한국 브랜드이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하며, 기존의 성분과 품질에 관한 기준에 더해 패키지 디자인과 향, 사용감을 중시한 결과라고 설명한다. 오가닉 브랜드를 둘러싼 현황을 감안해 "내용물이 좋기만 해서는 전달할 수 없다"며 품질뿐만 아니라 사용하고 싶어지는 디자인과 쾌적한 사용감이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데에도 중요하다고 보고 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