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석권한 K-beauty, 일본도 반격 나서 'J-Beauty' 의원연맹 발족…다카이치 총리 최고고문 취임 예정(요미우리신문)

(원문 제목: 世界席巻の韓国コスメ、日本も巻き返しへ「J-Beauty」議連発足…高市首相が最高顧問就任へ)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6일 18:00

언론사: 요미우리신문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한국코스메틱 #J-Beauty #화장품수출 #의원연맹 #뷰티산업

뉴스 요약

- 자민당 의원들이 16일 화장품·헤어살롱 등 미용산업을 지원하는 'J-Beauty 산업진흥 의원연맹'을 설립하고 하야시 요시마사 전 총무상이 회장에 취임함

- 한국 코스메가 국제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일본 제품의 해외 전개를 지원하고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방침

- 다카이치 총리도 입회해 최고고문에 취임할 전망이며, 방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판매 전략 등도 검토 예정

뉴스 번역 원문

세계 석권한 K-beauty, 일본도 반격 나서 'J-Beauty' 의원연맹 발족…다카이치 총리 최고고문 취임 예정

자민당 유지들은 16일 화장품 제조사와 헤어살롱 등 미용산업을 지원하는 'J-Beauty 산업진흥 의원연맹'을 설립하고, 하야시 요시마사 전 총무상이 회장에 취임했다. 한국 화장품이 국제시장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일본 제품의 해외 전개를 지원하고 성장산업으로 육성할 방안을 마련하는 장으로 삼는다. 의원연맹 설립 총회에서 인사하는 하야시 요시마사씨(중앙)(16일, 국회 내에서) 국회 내에서 열린 설립 총회에는 당 소속 국회의원 45명이 참석했다. 의원연맹에는 다카이치 총리도 입회해 최고고문에 오를 전망이다.

호조를 보이는 한국 화장품에 비해 일본 화장품의 수출은 부진하다. 하야시씨는 총회에서 "세계를 향해 조금 더 강화할 여지가 있다"고 호소했다. 의원연맹에서는 방일 외국인 관광객에 대한 판촉 방안 등도 검토한다. 하야시씨는 9월 내각 개조에서 각외로 나갔다. 앞으로는 의원연맹 등을 통한 정책 발신에 주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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