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더룸, 일본 뷰티 팬과 재회… '제2회 K-뷰티 팬미팅 업 인 KOREA' 개최(PR TIMES)
(원문 제목: パウダールーム、日本の美容ファンと再び出会う….‘第2回 K-BEAUTY FAN-MEET UP in KOREA’開催)
뉴스 시간: 2026년 8월 3일 11:00
언론사: PR TIME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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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한국 대표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이 2026년 8월 8일 서울 강남 본사에서 일본인 소비자 대상 오프라인 이벤트 '제2회 K-뷰티 팬미팅 업 인 KOREA'를 개최한다.
- 이번 행사에는 자연유래 성분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와 퀵뷰티 메이크업 브랜드 '셴셀'이 참여하며, 신제품 '센텔라 테카 앰플'과 '퀵 틴트'를 중심으로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 파우더룸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와 소비자의 직접 교류 기회를 확대하고, 글로벌 인사이트를 확보해 일본 시장 전략에 활용할 계획이다.
뉴스 번역 원문
뉴스제목과 내용이 일치한다. 아래는 번역 결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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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더룸, 일본 뷰티 팬과 다시 만난다… '제2회 K-BEAUTY FAN-MEET UP in KOREA' 개최
한국을 대표하는 뷰티 플랫폼 '파우더룸(POWDER ROOM)'이 2026년 8월 8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우더룸 본사에서 일본인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오프라인 이벤트 '제2회 K-BEAUTY FAN-MEET UP in KOREA'를 개최한다.
2026년 6월에 어뮤즈(AMUSE) 및 비디비치(VIDIVICI)와 함께 개최한 제1회 이벤트는 높은 만족도와 큰 성과를 거뒀다. 그 반향에 힘입어 약 2개월 만에 두 번째 이벤트를 개최하며, 일본인 소비자 대상 글로벌 오프라인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
'K-BEAUTY FAN-MEET UP'은 한국 코스메 브랜드와 일본인 소비자가 직접 교류하며 브랜드의 세계관과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팬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다. 제1회 이벤트에서는 참가자가 브랜드와 상품을 실제로 체험하며 브랜드에 대한 이해와 친근감을 높였고, 많은 참가자가 브랜드 팬이 되는 계기가 됐다. 또한 이벤트 현장과 상품 리뷰를 공유한 참가자들의 SNS 게시물이 자연스럽게 확산되며 높은 만족도 속에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제2회 행사에는 자연 유래 성분에 집중하는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1004(SKIN1004)'와 '퀵 뷰티(Quick Beauty)'를 제안하는 메이크업 브랜드 '센젤(SENSEL)'이 참여한다.
스킨1004는 자연 유래 성분의 힘을 피부에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스킨케어 브랜드다. 피부에 대한 온화함과 건강한 본연의 피부로 이끄는 제품력, 소비자에게 쉽게 전달되는 브랜드 스토리를 강점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센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간단하고 신속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는 '퀵 뷰티'를 제안하는 메이크업 브랜드다. 사용 편의성과 세련된 컬러 라인업을 통해 새로운 메이크업 경험을 제공하며 많은 지지를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스킨1004의 '센텔라 테카 앰플'과 센젤의 '퀵 틴트'를 중심으로 신제품을 포함한 각 브랜드의 대표 아이템을 소개한다. 당일에는 브랜드 담당자가 브랜드 스토리와 상품의 매력을 직접 소개하며, 참가자는 실제로 제품을 자유롭게 체험하면서 사용 방법, 추천 루틴, 제품 개발 배경 등에 대해 질의응답을 통해 더 깊이 있게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이번 이벤트는 일본인 소비자와 브랜드가 직접 교류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이며, 두 브랜드 모두 현지 타깃층의 실제 반응과 의견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상품 사용 경험, 선호 포인트, 구매 의향 등 다각적인 글로벌 인사이트를 수집해 이를 향후 일본 시장 전략에 활용할 예정이다.
파우더룸 관계자는 "6월에 개최한 제1회 'K-BEAUTY FAN-MEET UP'은 일본인 소비자와 브랜드 양측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매우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그 반향을 받아 약 2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제2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한국 뷰티 브랜드와 해외 소비자를 잇는 가교 역할로서 일본 시장에서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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