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메이커즈, 앤드비와 원정요로 한국 진출 본격화(WWD JAPAN)

(원문 제목: 「アンドビー」「ウォンジョンヨ」擁するレインメーカーズ、韓国進出を本格化 ソンス初ポップアップに1万人来場)

뉴스 시간: 2026년 4월 6일 08:00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레인메이커즈 #K-beauty #팝업스토어

뉴스 요약

- 레인메이커즈, 한국에서 첫 팝업스토어 개최

- 13개 브랜드 참여, 1만 명 방문

- 일본 인디 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

뉴스 번역 원문

레인메이커즈가 한국 시장 진출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회사는 일본에서 시작된 '원정요', '앤드비', '시피시피', '뮤아이스' 등 유명인들이 프로듀스한 브랜드를 다수 전개하고 있으며, J뷰티의 확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첫 번째 단계로, 3월 18일부터 22일까지 한국 성수에서 '뷰티 원더랜드 바이 레인메이커즈'라는 팝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약 765제곱미터의 면적을 가진 팝업 전용 장소 'XYZ 서울'에서 진행되었으며, 5일 동안 약 1만 명이 방문했다. 행사장 내에는 '뷰티 원더랜드'라는 테마로, 이상한 나라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공간이 연출되었다. 레인메이커즈가 운영하는 13개의 브랜드 부스가 설치되어 인기 아이템과 신제품의 체험 및 판매가 이루어졌다. 또한, 프리클라 촬영이 가능한 포토 부스와 샘플을 받을 수 있는 스탬프 랠리 등의 체험형 콘텐츠도 준비되었다.

행사장 내에는 자사 브랜드뿐만 아니라 다른 기업의 부스도 마련되었다. I-ne에서 새롭게 탄생한 헤어케어 브랜드 '트웨', 화이트닝 치약을 취급하는 오랄케어 브랜드 '지화이트', 샤프가 운영하는 '플라즈마클러스터 뷰티' 등의 협업 부스가 설치되었다. 이번 팝업에서 다른 기업과의 협업을 진행한 이유에 대해, 우사미 마코토 레인메이커즈 사장은 "일본의 인디 브랜드는 해외 진출의 장벽이 높아 도전을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지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관계가 있는 제조사들에 연락해 이번에 트라이얼로 입점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단순한 화장품 제조사의 틀을 넘어 J뷰티 전체의 성장을 목표로 하는 '가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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