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럴 아동 메이크업 영상, 마케팅 논란(Koreaboo)
(원문 제목: Mega-Viral Child Makeup Video Sparks Marketing Controversy)
뉴스 시간: 2025년 11월 26일 04:28
언론사: Koreaboo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TonyMoly #바이럴마케팅 #아이메이크업
뉴스 요약
- Korean beauty brand TonyMoly has denied allegations of using a child for marketing after a video of a young girl went viral.
- The video, which circulated widely on social media, shows a young girl crying with eyeliner smeared all over her face and hands.
- TonyMoly released an official statement, emphasizing that they had no involvement in sponsorship, advertising, or viral marketing related to the video.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가 한 어린이의 영상을 마케팅에 사용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이 영상은 어린 소녀가 얼굴과 손에 아이라이너가 번진 채로 울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널리 퍼졌다. 이 영상은 다양한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일부 네티즌들은 이 사건이 바이럴 마케팅이나 단순히 소셜 미디어의 주목을 끌기 위해 연출된 것이라고 믿었다. 특히, 많은 사람들은 아이라이너가 성인이 한 것처럼 잘 그려져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이 사건이 감독되지 않은 어린이의 일반적인 행동이라고 확신했다.
이 논란에 대해 토니모리는 공식 성명을 통해 해당 영상과 관련된 후원, 광고, 바이럴 마케팅에 전혀 관여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토니모리는 조작이나 은밀한 광고에 대한 주장을 강력히 부인하며, 그러한 주장은 "명백히 거짓"이라고 밝혔다. 또한, 어린이를 마케팅에 사용하는 것은 엄격히 금지되어 있으며, 악의적인 허위 정보의 확산에 대해 법적 조치를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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