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ABLE C&C, 4년 연속 흑자…수출 비율 68%로 해외 주도(AFPBB News)

(원문 제목: 韓国ABLE C&C、4年連続黒字…輸出比率68%で海外主導へ)

뉴스 시간: 2026년 4월 3일 16:00

언론사: AFPBB News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ABLEC&C #수출비율 #해외시장

뉴스 요약

- 한국의 화장품 기업 ABLE C&C가 4년 연속의 흑자를 달성

- 수출 비율을 68%까지 끌어올리며 해외 시장을 축으로 한 사업 재편이 성과를 거두었다

- 미국 아마존에서 BB크림 부문 1위를 차지하며 K-비유티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 ABLE C&C가 4년 연속 흑자를 달성하고, 수출 비율을 68%까지 끌어올렸다.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한 사업 재편이 성과를 내며, 글로벌 기업으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3월 31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 연결 매출 2420억 원(약 267억 엔), 영업 이익 180억 원(약 19억 8000만 엔)을 기록했다고 보고했다. 모든 안건도 원안대로 가결되었다.

업적 개선의 배경에는 수익성이 낮은 국내 오프라인 직영점과 면세 채널에서의 철수 및 고정비 절감이 있다. 동시에 수출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전환하고, 해외 사업을 빠르게 확장했다.

그 결과, 수출 비율은 2025년 1~3월 48%에서 10~12월에는 68%로 상승했다. 특히 미국 법인의 매출은 전년 대비 137% 증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미국 아마존에서는 BB크림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하고, 메이크업 전체에서도 상위 20위권에 들어 K-뷰티로서의 경쟁력을 보여주었다.

신유정 대표는 "체질 개선의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은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해가 될 것"이라며, "일본과 미국에 더해 서유럽, 동유럽, CIS, 남미로 시장을 확대하고 수출 비율 75% 달성을 목표로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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