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로우, 서울 진출로 한국 브랜드의 미국 성장 경로 확보(PR Newswire (Morningstar))

(원문 제목: Front Row Expands to Seoul, Giving Korean Brands a Direct Path to U.S. Growth)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9일 22:00

언론사: PR Newswire (Morningstar)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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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아마존·틱톡샵·쇼피파이 성장 파트너 프론트로우가 서울 사무소를 열고 K-beauty·헬스·약국 브랜드의 미국 진출을 지원

- 2026년 상반기 아마존 한국산 페이셜 스킨케어 매출이 8억18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80% 급증해 아마존 전체 성장률의 약 3배 기록

- 진니 김 SVP가 이끄는 서울 사무소는 아마존·틱톡샵 가속화, 리셀러 통제, 콘텐츠 현지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로 한국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을 돕는다

뉴스 번역 원문

프론트로우, 서울 진출로 한국 브랜드의 미국 성장 경로 확보

뉴욕, 2026년 10월 29일 /PRNewswire/ -- 아마존, 틱톡숍, 쇼피에서 브랜드가 선두에 서도록 돕는 글로벌 성장 파트너 프론트로우(Front Row)가 오늘 한국 진출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한국의 뷰티, 헬스·웰니스, 약국(파마시) 브랜드는 미국에서 출시하고 규모를 키우는 데 필요한 직접적이고 현지화된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서울은 뉴욕시, 샌디에이고, 함부르크, 브라티슬라바, 암스테르담에 이어 프론트로우의 여섯 번째 글로벌 오피스가 된다. 이번 확장은 한국 브랜드가 미국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이루어졌으며, 현재 아마존은 미국 소비자에게 도달하는 가장 중요한 채널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2026년 상반기 아마존에서 한국산 얼굴 스킨케어 제품 매출은 8억 1,800만 달러에 달해 2025년 같은 기간의 4억 5,600만 달러에서 80% 증가했다. 이는 아마존 전체 얼굴 스킨케어 카테고리 성장률 27%의 약 세 배에 해당한다.

서울 오피스는 한국 법인장(선임 부사장)인 김진(Jinny Kim)이 이끈다. 그는 쿠팡, 덴쓰, 오길비, 민텔, 그룹엠에서 25년간 일하며 국내외 대행사를 통해 한국 및 글로벌 브랜드를 지원해 왔다. 글로벌 상업 무대에서 한국 브랜드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김진 프론트로우 한국 법인장은 "한국 브랜드는 다른 곳에서 따라 하기 어려운 속도와 문화적 감각으로 움직인다. 트렌드 주기가 더 짧고, 콘텐츠와 커머스는 분리할 수 없으며, 창업자들은 그 리듬을 이해하는 파트너를 기대한다. 나는 그룹엠, 오길비, 덴쓰, 민텔은 물론 최근에는 쿠팡 내부에서 양쪽 모두의 입장에서 그 교훈을 배우며 경력을 쌓아 왔다. 바로 그것이 내가 이 역할에서 하고자 하는 일이다. 한국 브랜드가 운영되는 방식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프론트로우가 미국과 유럽에서 구축한 글로벌 인프라 및 상업적 탁월성과 연결하는 것이다. 내 임무는 K-beauty, 헬스·웰니스, 약국 브랜드가 자신들의 속도로 움직이면서 글로벌 규모 확장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론트로우는 서울에서 한국 브랜드의 미국 성장을 가장 자주 지연시키는 과제들을 해결하도록 돕는다.

- 미국에서 수익성 있게 성장하기: 아마존과 틱톡숍에서의 마켓플레이스 가속화를 통해 브랜드를 초기 출시 단계에서 카테고리 선두로 이끈다.
- 리셀러로부터 통제권 회복하기: 리스팅, 가격, 스토어프론트의 소유권을 확보해 비인가 판매자가 아닌 브랜드가 미국 소비자가 브랜드를 보는 방식을 형성하도록 한다.
- 미국 소비자에게 맞는 콘텐츠 제작: 브랜드 빌딩 및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제품 스토리, 주장, 비주얼을 현지 소비자가 찾는 것에 맞게 조정한다.
- 브랜드 주도의 발견 강화: 리테일 미디어, SEO, AI 검색 최적화를 통한 수요 창출과 함께 브랜드 소유 쇼피 스토어를 위한 디지털 플래그십 혁신을 제공한다.
- 실시간 데이터 활용: 프론트로우의 독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캐터펄트(Catapult)는 실시간 대시보드와 AI 기반 인사이트를 이를 실행하는 전략가들과 결합해, 브랜드가 성과가 어디로 움직이는지 파악하고 중요한 순간에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크리스토퍼 스키너(Christopher Skinner) 프론트로우 공동창업자 겸 최고매출책임자는 "한국은 K-beauty의 다음 물결 그 이상을 만들어 내고 있다. 한국은 글로벌 뷰티 업계가 혁신, 제품, 콘텐츠, 커머스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프론트로우의 한국 확장은 그 생태계를 우리가 미국과 유럽 전역에서 뷰티, 헬스·웰니스, 약국 브랜드를 가속화하며 구축한 전문성과 직접 연결할 기회를 준다. 현지에서 첫 선임 인재로 김진을 맞이하면서 우리는 양방향의 다리를 놓고 있다. 한국 브랜드가 현지의 강점을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으로 전환하도록 돕는 동시에, 글로벌 파트너들을 한국에서 나오는 혁신과 사고에 더 가까이 데려가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프론트로우는 2027년 초 서울에서 개소를 기념하는 특별 행사를 열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된다.

프론트로우 소개

프론트로우는 브랜드가 마켓플레이스에서 선두에 서고 커머스에서 승리하도록 돕는 글로벌 성장 파트너이다. 이 회사는 브랜드 빌딩, 콘텐츠 제작, 수요 창출, 마켓플레이스 가속화, 디지털 플래그십 혁신을 독자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캐터펄트로 구동되는 하나의 통합 시스템으로 연결한다. 40개 국적의 550명 이상 전문가 팀이 뉴욕시, 샌디에이고, 함부르크, 브라티슬라바, 암스테르담, 서울 등 6개 오피스에서 일한다. 고객사로는 글로시에, 타차, 오우아이, 솔 데 자네이루, K18, 라 메르 등이 있다. 자세한 내용은 frontrow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원문 콘텐츠 및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https://www.prnewswire.com/news-releases/front-row-expands-to-seoul-giving-korean-brands-a-direct-path-to-us-growth-302922740.html
출처: 프론트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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