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온,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참가…클린뷰티 소재 연구 성과 공개(벤처스퀘어)

(원문 제목: アクティブオン、インコスメティックスグローバル2026参加…クリーンビューティー素材研究成果公開)

뉴스 시간: 2026년 4월 15일 10:51

언론사: 벤처스퀘어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클린뷰티 #화장품원료 #ESG

뉴스 요약

- 액티브온,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 참가

- 클린뷰티 소재 연구 성과 발표

-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 확대

뉴스 번역 원문

액티브온이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참가하여 클린뷰티 소재를 공개했다. 클린뷰티 소재 전문 기업인 액티브온(대표이사 조윤기)은 글로벌 화장품 원료 전시회인 '인코스메틱스 글로벌 2026'에 참가하여 클린뷰티 소재를 선보이고, 기술 세미나를 통해 최신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고 15일 밝혔다.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화장품 및 개인 관리 원료 산업 관계자들이 모이는 글로벌 B2B 이벤트로, 유럽 시장 내 클린뷰티 원료 수요 확대와 K-뷰티 공급망 재편의 흐름 속에서 관련 기술과 소재 경쟁력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 특히 글로벌 브랜드가 원료 단계에서 ESG 기준을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환경 친화적인 기능성을 동시에 확보한 소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액티브온은 이번 전시에서 안정성과 효능이 검증된 클린뷰티 소재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대응력을 강조했다. 이 회사는 석유화학 기반 원료를 바이오 기술 기반의 환경 친화적인 소재로 대체하는 기술력과 품질 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소재는 인체 안전성과 환경 친화적인 특성을 동시에 갖추고 있다. 현재 국내외 주요 브랜드에 공급되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글로벌 인증과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공급망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전시 현장에서는 ▲Acxosome-Heartleaf ▲A-SoothingUp RB RSPO MB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으며, 천연 프로판디올과 부틸렌글리콜 기반의 Activonol 시리즈 등 장기간 품질이 검증된 제품군도 함께 전시되었다. 이들 제품은 지속 가능한 원료의 수급과 환경 친화적인 프로세스에 기반하여 개발된 것이 특징이며, 글로벌 바이어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았다.

기술 세미나에서는 이준학 시니어 연구원이 '개인 위생 용품 시장의 탄소 중립을 위한 바이오매스 기반의 솔루션'을 주제로 발표했다. 발표에서는 금속 촉매 기반의 바이오매스 전환 공정과 미생물 세포 공장을 활용한 생촉매 기술 등이 소개되었으며, 액티브온의 투트랙 그린 기술이 소개되었다. 이 기술은 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환경 부담 감소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기술로, 앞으로 환경 친화적인 화장품 원료 산업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액티브온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글로벌 바이어들과의 비즈니스 미팅과 샘플 요청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특히 유럽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클린뷰티 기준이 강화되는 흐름에 대응하여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공급 안정성과 인증 체계까지 함께 강화해 나갈 전략이다.

조윤기 대표는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하고 연구 성과의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환경 및 인류 친화적 가치를 기반으로 바이오 및 그린 기술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단순한 원료 공급을 넘어 지속 가능한 뷰티 산업 생태계 구축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액티브온은 글로벌 ESG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로부터 골드 등급을 획득하여 지속 가능성 능력을 인정받았다. 이는 기존 실버 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 환경 친화적인 원료 개발과 책임 있는 공급망 관리, 윤리 경영, 노동 및 인권 기준 운영 등 기업 전반에 걸친 지속 가능성 노력이 반영된 성과이다. 이 회사는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ESG를 글로벌 경쟁력의 핵심 요소로 삼고 관련 능력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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