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제품 박람회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 2025' 개최(ジェトロ)
(원문 제목: 中東地域最大規模の化粧品・美容品見本市「ビューティーワールドミドルイースト2025」開催)
뉴스 시간: 2025년 11월 12일 16:26
언론사: ジェトロ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K-뷰티 #화장품 #미용제품
뉴스 요약
-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 2025' 개최
- 2,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 방문객 수 75,000명 이상 기록
- K-뷰티, 고급화 추세로 진화
뉴스 번역 원문
중동 지역 최대 규모의 화장품·미용제품 박람회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 2025'가 아랍 에미리트(UAE) 두바이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었다. 이 박람회는 중동 지역에서 가장 큰 화장품 및 미용 제품 전시회로, 세계 각국에서 2,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하였으며, 방문객 수는 역대 최고인 75,000명 이상을 기록하였다.
주요 국가별로는 중국이 427개사, 한국이 274개사, 이탈리아가 132개사가 출전하였다. 주최사인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매년처럼 일본 파빌리온을 설치하였고, 이 파빌리온 내에서 15개사가 공동 출전하고 16개사가 단독 출전하여 총 31개의 일본 기업이 참가하였다. 일본 파빌리온에서는 기초 화장품, 메이크업 화장품, 향수뿐만 아니라, 속옷, 향수 용기용 라벨, 샤워 헤드 등도 전시되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중동 시장에 대한 관심이 해마다 높아지고 있으며, 이번에 처음 출전한 기업들도 많아 각자가 중동의 잠재력을 실감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첫 출전 기업에 대해 중동을 선택한 이유를 물어본 결과, "아시아와 유럽의 중간 지점이라는 지리적 우위를 활용하여 두바이를 비즈니스 전개 허브로 삼고 싶다"는 의견이 많았다.
글로벌 뷰티 산업의 인사이트 미디어 'BeautyMatter'에 따르면, 2026년의 주목할 만한 트렌드는 다음과 같다.
- K-뷰티(한국 화장품)는 기존의 저렴한 가격대에서 감성과 품질을 중시하는 고급 지향으로 발전
- 안티에이징은 과학적이고 예방적인 접근이 주류로 자리잡음
- 지속 가능성은 아름다움과 기능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새로운 상식으로 정착
- 젤라토형 병이나 아이스크림 바 형태의 포장에 "먹을 수 있을 것 같은 향기"를 담은 미식계 향수가 인기
- 스킨케어는 기술과 융합되어 일상 기기 사용까지 미용의 일부로 발전
- 인너케어는 인공지능(AI) 및 개인화 기술로 발전하여 효과 중심의 스마트한 미용 습관으로 자리잡고 있음
다음 '뷰티월드 미들 이스트'는 2026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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