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K-beauty 쇼핑 후 인스타그램에 공유(Manila Bulletin)

(원문 제목: White House press secretary goes K-beauty shopping, shares haul on Instagram)

뉴스 시간: 2025년 10월 30일 11:48

언론사: Manila Bulletin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K-beauty #올리브영 #APEC

뉴스 요약

- 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이 APEC 정상회의 참석 중 한국 뷰티 제품을 쇼핑

- 인스타그램에 시트 마스크, 포어 패드, 글로우 세럼 등 12개 제품 공유

- 일부 제품은 'Olive Young exclusive' 스티커가 붙어 있어 올리브영에서 구매한 것으로 추정

뉴스 번역 원문

백악관 대변인 캐롤라인 레빗이 APEC 정상회의 참석차 경상북도 경주를 방문하면서 한국의 스킨케어 제품을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공유했다. 그녀는 시트 마스크, 모공 패드, 글로우 세럼, 클렌징 오일, 선크림 등 12가지의 K-beauty 제품을 소개하며 "한국 스킨케어 발견"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지를 함께 올렸다.

이 제품들 중에는 이미 미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여러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었다. '뷰티 오브 조선'은 '릴리프 선'과 '글로우 세럼'으로 틱톡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메디큐브'는 레드 제로 모공 패드로 온라인에서 충성도 높은 팬층을 형성하고 있다. '메디힐'은 수분 공급 시트 마스크로 잘 알려져 있으며, 미국 드럭스토어에 처음으로 K-beauty를 소개한 브랜드 중 하나이다.

레빗은 제품을 어디서 구매했는지 언급하지 않았지만, 일부 제품에는 '올리브영 독점' 스티커가 붙어 있어 한국의 대표적인 헬스 앤 뷰티 체인점에서 구매했음을 암시했다. 그녀의 게시물은 경주에서 APEC "K-Beauty 파빌리온"이 열리면서 방문객들이 최신 한국 화장품을 체험할 수 있는 시점에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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