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여성의 탈모 케어 제품 급성장, 올리브영에서의 매출도 대폭 증가(KOREA WAVE)
(원문 제목: 韓国で女性の薄毛・脱毛ケア商品が急成長、オリーブヤングでの売り上げも大幅増)
뉴스 시간: 2026년 2월 3일 15:36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탈모케어 #출산후탈모 #리피드
뉴스 요약
- 한국에서 여성의 탈모와 탈모 케어에 대한 관심 증가
- 리피드 브랜드의 여성 소비자 비율 81.51%
- 올리브영에서의 매출 2025년에 211% 증가
뉴스 번역 원문
한국에서 최근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탈모와 탈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출산 후 여성 호르몬 감소에 따른 '산후 탈모'로 고민하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임신 중이거나 육아 초기의 여성에게 산후 탈모 케어 제품을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선물할 수 있는 '기프트 서비스'의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
콘스탄트가 전개하는 탈모 및 두피 케어 브랜드 '리필드'에 따르면, 2026년 1월 기준으로 이 브랜드의 전체 매출에서 여성 소비자의 비율은 81.51%에 달했다. 2025년 여성 고객 수는 전년 대비 184% 증가하며 크게 늘어났고, 구매층은 남성보다 여성이 중심이 되고 있다.
리필드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출신의 탈모 전문의 양미경 박사가 개발한 'cADPR 리포좀' 함유 기술을 기반으로 하며, 독자 특허 성분인 '사이토카인'을 핵심 기술로 하고 있다. 이 기술은 모낭 줄기세포의 분화를 촉진하는 메커니즘에 기반하고 있다. 콘스탄트는 이 기술의 전용 실시권을 확보하여 독점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판매 실적도 급성장하고 있으며, 2023년에 약 5만 8천 개, 2024년에 36만 8천 개, 2025년에는 91만 7천 개를 판매하는 등 급성장을 이루고 있다.
판매 경로별로는 자사 사이트 외에도 한국 최대의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의 매출이 2025년에 전년 대비 211% 증가하며 크게 성장했다. 또한, 2025년 6월에 입점한 '카카오톡 기프트'에서도 호조를 보이며, 입점 후 약 1개월 만에 매출이 20.4% 증가했다.
이 성장을 이끄는 것은 여성 소비자이다. 여성들 사이에서 효과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며, 산후 탈모를 위한 선물로서의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산후 탈모에는 '골든타임'이 있어, 타이밍을 놓치면 개선이 어려워지거나 회복 효과가 약해지기 때문이라고 한다.
또한, 여성의 지지를 받는 아이템으로 속눈썹 미용액도 카카오톡 기프트 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콘스탄트의 정근식 대표는 "탈모 케어에는 골든타임이 있으며, 최근 여성들도 그 중요성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케어하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여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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