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 김,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스킷에 대한 포부(GRAZIA Singapore)

(원문 제목: Glow & Tell: Model Irene Kim On Her Aspirations For Her New Skincare Label Skit)

뉴스 시간: 2025년 9월 9일 10:40

언론사: GRAZIA Singapore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아이린김 #스킷 #K-beauty #스킨케어

뉴스 요약

- 아이린 김,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스킷 론칭

- 스킷의 제품 개발 과정과 도전 과제

- K-beauty와 한국 제조의 중요성 강조

뉴스 번역 원문

모델 아이린 김,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 스킷에 대한 포부

한국 모델이자 콘텐츠 제작자인 아이린 김은 새롭게 공개한 스킨케어 브랜드 스킷의 창립자이다. 아이린 김은 패션 모델로서의 활동 외에도 서울 패션 위크와 같은 여러 고급 이벤트에 출연한 바 있다. 그녀는 크리셀 림, 요요 카오, 그리고 GRAZIA 싱가포르 표지 모델 제시카 정과 같은 패셔너블한 친구들과 함께 세계를 여행하며 가장 독점적인 럭셔리 패션 이벤트에 참석하는 모습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린 김은 인스타그램에서 그녀의 우아함과 편안함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그녀가 새로운 스킨케어 브랜드에 대한 티저를 올리기 시작했을 때, 많은 팬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았다. 스킷이 공식 출시되자 그녀의 팔로워들은 열광하며 축하의 메시지를 쏟아냈다.

아이린 김은 스킷의 출시에 대해 "스킷은 나의 피부 여정에서 태어났다. 수년간의 바쁜 일정과 무거운 메이크업, 끊임없는 여행이 내 몸과 피부에 큰 영향을 미쳤다. 나는 내 라이프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맞는 제품을 만들고 싶었다. '스킷'이라는 이름은 짧은 연극에서 유래했으며, 일상 속에서 기억에 남는 작은 순간들을 의미한다. 우리의 제품이 여러분의 일상에서 자아를 돌보는 작은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스킷의 첫 제품으로 젤 패치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이린 김은 "내 라이프스타일에 맞았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여행을 다니고 다양한 시간대에 있다. 패치가 작고 휴대하기 편리해 어디서든 사용할 수 있다. 비행기에서도 정말 좋다. 단순한 뷰티 트리트먼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액세서리처럼 기능적이고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좋은 제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스킷의 모든 제조는 한국에서 이루어지며, 아이린 김은 "우리의 태그라인은 '서울에서 태어나, 어디서나 빛나다'이다. 한국의 뿌리를 담고 싶었다. K-뷰티는 제품과 성분 면에서 선구자이기 때문에 모든 것이 여기서 만들어진다"라고 덧붙였다.

아이린 김은 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경험에 대해 "제품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보는 것은 정말 흥미로웠다. 제조 시설에 들어가려면 머리망, 마스크, 멸균복을 착용해야 한다. 아기를 낳은 적은 없지만, 마치 출산하는 기분이었다. 스킷은 개발과 제조에 1년 이상 걸렸다"고 말했다.

그녀는 스킷의 제품을 만들 때 "좋은 디자인을 사랑하는 사람들과 좋은 스킨케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공감되기를 원했다. 스킷은 재미있고 장난기 있는 것들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와 같다. 제품은 민감한 피부에 좋지만, 모든 사람에게 잘 맞는다"고 전했다.

아이린 김은 "브랜드가 경쟁이 치열한 뷰티 시장에 진입하면서 나의 비전은 경험에 관한 것이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이해하고 그들의 관점을 표현하는 브랜드를 원한다. 결국 이러한 경계는 더욱 흐려질 것이며, 스킨케어는 가방이나 신발만큼 스타일의 표현이 될 수 있다. 우리는 창의성과 진정성을 가지고 스킷이 고급 개념이지만 동시에 깊이 개인적인 브랜드임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모든 사람이 루틴에 포함해야 할 스킨케어 성분은 비타민 E이다. 기본적인 것처럼 들릴 수 있지만, 훌륭한 항산화제이며 피부를 보호하는 데 좋다. 나는 비타민 C를 바르고 그 위에 비타민 E 세럼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겹쳐 바른다. 민감한 피부를 가진 나에게 비타민 E는 피부 장벽을 잘 보호해준다"고 강조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