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텔랩, 73억 원 투자 유치(BeautyMatter)
(원문 제목: Bytelab Lands $7.3 Million Investment)
뉴스 시간: 2026년 6월 30일 08:09
언론사: BeautyMatter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투자 #바이텔랩 #CJ올리브영 #K-뷰티
뉴스 요약
- Bytelab, 첫 외부 투자 라운드 마감
- Atinum Investment와 CJ 올리브영이 주도
- 투자금은 R&D, 비즈니스 인프라 강화, 인재 채용에 사용 예정
뉴스 번역 원문
바이텔랩은 첫 외부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이번 73억 원(약 730만 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는 아티넘 인베스트먼트가 주도했으며, CJ 올리브영이 참여했다. 이 투자는 바이텔랩을 한국의 가장 오래된 벤처 캐피털 회사 중 하나와 전국에 1,300개 이상의 매장을 운영하는 소매 대기업과 연결시킨다. 바이텔랩(비텔랩으로도 알려짐)은 릴리에브와 같은 브랜드를 운영하는 한국의 뷰티 테크 스타트업으로, 73억 원(약 73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바이텔랩은 2020년에 설립되어 한국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자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헤어케어 브랜드 릴리에브, 스킨케어 브랜드 색동서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바루너를 포함한다. 주력 브랜드인 릴리에브는 미국 아마존에서 헤어케어 카테고리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북미, 아시아, 중동으로 발자취를 확장하고 있다.
이번 거래는 자본과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뷰티 소매 플랫폼 중 하나로의 직접적인 경로를 제공한다. 바이텔랩은 이번 투자를 연구개발, 비즈니스 인프라 강화, 인재 확보에 사용할 계획이다. 바이텔랩의 최고경영자 조용훈은 "지난 5년 동안 외부 투자 없이 브랜드 경쟁력과 성장 기반을 완전히 구축했으며, 이번 라운드는 그 잠재력을 입증한다"고 말했다. "우리는 글로벌 매력을 가진 K-소비자 브랜드를 계속 육성하고 세계적인 브랜드 빌더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바이텔랩은 첫 외부 투자 라운드를 마무리했으며, 아티넘 인베스트먼트가 주도하고 건강 및 뷰티 소매업체 CJ 올리브영의 전략적 지원을 받았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