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크콘, 2025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 수상(벤처스퀘어)
(원문 제목: メディックコン、「2025大韓民国優秀特許大賞」受賞)
뉴스 시간: 2025년 7월 30일 16:49
언론사: 벤처스퀘어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메디컬뷰티 #초음파기술 #글로벌시장
뉴스 요약
- 메디크콘, 초음파 기반 피부 미용 기술로 2025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 수상
- 34건의 기술 특허와 36건의 디자인 및 상표권 보유
-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미국 및 홍콩과 계약 체결
뉴스 번역 원문
메디크콘이 7월 18일에 '제19회 2025 대한민국 우수 특허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상은 한국일보사가 주관하고 한국특허정보원이 후원하는 상으로, 메디크콘은 초음파 기반의 피부 미용 기술에 대한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메디크콘은 2006년 설립 이후 비침습 에너지 기반의 미용 기기 및 홈 뷰티 디바이스를 개발·생산하는 ODM 전문 기업으로, 강원도 원주에 본사를 두고 있다. GMP 인증과 의료기기 제조업 허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초음파 및 고주파 기계 전자 기반의 기술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R&D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까지 34건의 기술 특허와 36건의 디자인 및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SCI급 논문 3건과 학술 논문 2건 등 다수의 지식 재산권을 확보하고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 이 중 21건은 초음파 관련 특허로, 특히 HIFU(고강도 집속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체 개발 기기 MFU(마이크로 포커스드 초음파)는 기존 외산 기기에 비해 고성능 및 고내구성을 구현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MFU 기술을 적용한 '울타이트(Ultight)'가 있으며, 17개국에 수출 중이다. 이 기술은 고정밀 포커싱을 통해 무통증 피부 리프팅 효과를 제공하며, 소형화 및 저소음화를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파생 기술을 적용한 홈 뷰티 디바이스 '루킨스(수출명 DWAVE)', '마데카프라임 인피니티' 등도 공급 중이다.
최근 메디크콘은 멀티 초음파 기반의 피부 관리 장치 '울킨(ULKIN)'과 이를 응용한 홈케어 디바이스 '테라웨이브(TWAVE)'를 통해 미국 및 홍콩과 계약을 체결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K-뷰티의 지속적인 해외 수요 증가와 함께 ODM 요청도 증가하고 있으며, 초음파 및 고주파 조합 기술을 기반으로 한 신제품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메디크콘은 산학연 협력을 통해 기술 안정성과 임상 신뢰성 확보에도 나서고 있다. 연세대학교 의공학과, 한성대학교 뷰티학과 등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임상 및 인증 기반을 강화하고 있으며,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미용외과학회 등 연간 10건 이상의 학회에 참여해 의료 전문가와의 협업을 지속하고 있다.
메디크콘의 하동훈 대표는 "뷰티 테크는 단순한 제품 제조를 넘어 클리닉과의 협력 및 의학적 검증이 필수적인 영역"이라며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2026년 IPO, 2027년 연매출 300억 원 달성이라는 중장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술 선행 개발과 글로벌 진출 전략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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