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3일 발매 CanCam 6월호 통상판 표지에 전속 모델 야마시타 미즈키와 카토 시호의 #카토시타 콤비 등장(THE FIRST TIMES)
(원문 제목: 4月23日発売の『CanCam』6月号通常版の表紙に、同誌専属モデルの山下美月と加藤史帆の“#かとした”コンビが登場する。)
뉴스 시간: 2026년 4월 20일 19:05
언론사: THE FIRST TIMES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코스메폭구매 #K-beauty #올리브영
뉴스 요약
- 『CanCam』 6월호에서 K-beauty 대특집을 제공
- 야마시타 미즈키와 카토 시호의 1박 2일 서울 여행
- 올리브영 등에서 코스메틱 폭풍 구매 챌린지
뉴스 번역 원문
4월 23일 발매되는 '캔캠' 6월호 통상판 표지에 전속 모델인 야마시타 미즈키와 카토 시호의 '#카토시타' 콤비가 등장한다.
'캔캠' 6월호에서는 "아름다움을 극대화하는 한국 뷰티 여행!"이라는 주제로 총 46페이지에 걸친 한국 뷰티 대특집을 선보인다. 미용, 음식, 패션의 모든 방면에서 '세련된 언니'가 될 수 있는 한국의 최신 핫스팟을 철저히 안내한다.
'#카토시타' 콤비의 페어 표지는 2022년 5월호, 2025년 11월호에 이어 세 번째이다. 이번에는 한국 서울의 네온이 빛나는 노스탤지어적인 거리인 을지로 3가 지역에서 촬영한, 깊이 있는 세계관의 한 장이 표지로 선택되었다.
볼륨 있는 보타이 리본과 도트 무늬의 어깨 노출 톱을 포인트로 한 모노톤의 링크 코디에, 윤기 있는 메이크업으로 맞춘 두 사람이 쿨하고 성숙한 언니를 체현한다.
또한, 권두 특집에서는 사적으로도 번개처럼 한국을 방문할 정도로 한국을 좋아하는 두 사람이 "미즈키×카토시 '아름다움'을 찾아 한국으로!"(총 10페이지)라는 제목으로 1박 2일의 번개 서울 여행을 감행한다. 북촌 한옥마을의 절경부터 성수동의 최신 미식, 밤의 을지로 3가까지, 아름다움의 동기부여가 올라가는 최신 핫스팟을 둘러본다.
'#카토시타'의 1박 2일 서울 여행! 촬영의 뒷이야기도 대공개한다. 함께 먹거리 탐방을 하거나, 향수 가게에서 향수를 시향하거나, 화제의 레스토랑에서 삼계탕을 먹는 등... 지면에서는 서울을 만끽하는 두 사람의 표정을 가득 담아낸다. 마치 한국 드라마의 한 장면 같은 컷은 필수로 봐야 한다.
또한, 각 스팟의 매력이나 추천하는 즐기는 방법에 더해, 주소, 영업시간 등의 상세한 데이터도 망라되어 있어, 두 사람과 같은 루트를 그대로 재현할 수 있는 여행 가이드가 되기도 한다.
촬영의 뒷이야기를 전하는 편집 후기 또한 필수로 봐야 한다. 한국 방문 전에 가고 싶은 가게 리스트를 만들어 왔다는 야마시타에게 "리스트 만들었어!? 역시 야마짱. 전 여행 때도 그렇지만, 나는 노플랜(웃음)"이라고 카토가 말했다.
정반대의 여행 스타일이지만 "하지만 나는 토시짱의 그 느낌이 정말 편하고 편안해(하트)"(야마시타)라며, 친한 콤비만의 대화가 가득하다. 각각의 여행 가방 속 내용물이나 구매품, 촬영 중에 일어난 해프닝(?) 등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특집에서는 한국에서의 화장품 폭풍 구매 기획 등도 포함되어 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야마시타와 카토도 참가하는 "예산은 10만 원. '화장품 폭풍 구매 챌린지'". 올리브영, 다이소, 레디영 약국, 헤메코의 4개 매장을 무대로, 본지 에디터나 한국 메이크업 아티스트 미즈키가 약 11,000엔의 예산으로 얼마나 많은 화장품을 살 수 있는지에 도전한다.
또한, 한국 방문 전문가들의 번개 미용 클리닉 순례에 밀착한 "K BEAUTY 통의 '리얼 미용 여행' 타임테이블"이나, 스타일리스트 타나베 사오리의 한국 브랜드 현지 안내, 모리 카스미를 비롯한 미용 마니아가 추천하는 아름다워질 수 있는 한국 미식 조사 등등의 콘텐츠도 게재되어 있다. 한국으로 여행을 떠날 때는, 꼭 이번 호를 여행의 동반자로 삼아보자.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