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피부와 인생에 맞춘 한국발 '피부 관리' 스킨케어 'KOPHER' 일본 사업 본격 진출(마이ナビウーマン)

(원문 제목: 変化する肌と人生に寄り添う。韓国発“肌管理”スキンケア「KOPHER」が日本事業に本格参入)

뉴스 시간: 2025년 12월 22일 11:10

언론사: 마이ナビウーマン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KOPHER #스킨케어 #일본진출

뉴스 요약

-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KOPHER'가 일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 '4ever 메디컬그룹'과 협업을 통해 독자적인 스킨케어 아이템 제공

- 일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앞으로의 확장을 계획

뉴스 번역 원문

변화하는 피부와 인생에 맞춘 한국발 '피부 관리' 스킨케어 'KOPHER' 일본 사업 본격 진출

한국발 스킨케어 브랜드 'KOPHER'가 2025년 12월 16일부터 일본 사업을 본격적으로 론칭하며 새로운 제품 라인업을 발표했다.

2019년에 창립된 'KOPHER'는 한국 내 20개 이상의 클리닉을 운영하는 미용 의료 그룹 '4ever 메디컬 그룹'과 협업을 통해 의학적 지식과 임상 현장에서의 경험을 활용한 스킨케어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으며, 일본에서는 Qoo10 등 전자상거래를 중심으로 한국 화장품 팬들로부터 두터운 지지를 받고 있는 브랜드이다. 현재 매출의 절반은 일본 시장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앞으로 더 큰 확장을 계획하고 일본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었다.

미용 클리닉과 협업하여 탄생한 독창적인 케어 아이템
'KOPHER'는 새로운 성분이나 즉각적인 효과를 강조하는 많은 한국 화장품 브랜드와는 차별화된 접근을 하고 있으며, "언제든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것"과 저자극성을 강조하여 클리닉에서의 니즈를 반영한 독자적인 노선을 걷고 있다. 이러한 점이 일본 팬들에게도 호평을 받고 있다.

'KOPHER'와 협업하는 '4ever 미용 피부과'의 원장 정혜진 씨는 최근 한국의 미용 트렌드에 대해 "예전에는 즉각적인 효과를 실감할 수 있는 시술이 인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부담이 적고 지속적인 케어가 요구되고 있다. 자신의 피부 고민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있는 환자들이 많다"고 언급하며, 이러한 상황을 반영하여 'KOPHER'는 일상적인 데일리 케어로 피부를 가꾸는 접근법인 "피부 관리 스킨케어"를 제안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화에 따른 변화를 부정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현재의 나이에 맞는 최상의 상태를 목표로 하자"는 "슬로우 에이징"의 개념은 일본에서도 점차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주류가 되어가고 있다.

연령별로 다른 피부 고민에 맞춘 제품
'KOPHER'는 연령대별로 추천하는 스킨케어 시리즈를 전개하고 있으며, 가장 인기 있는 '4ever' 시리즈는 20대 후반에서 30대 중반의 사용자를 타겟으로 한 보습과 탄력 케어가 가능한 라인이다. 피부에 존재하는 성분으로 알려진 단백질 EGF와 이를 서로 보완하도록 설계된 9종의 펩타이드를 함유하고 있다. 리주란이나 엑소좀 등 공격적인 미용 의료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세대를 위해 피부를 개선해주는 아이템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인기 있는 제품은 크림 '큐리페어 솔루션'이다. 부드럽고 매끄러운 사용감으로 마사지하듯 부드럽게 흡수시키면, 수분이 가득한 "수광 피부"로 이끌어준다.

'4ever' 시리즈
- 클레이프라임 팩 투 폼 / 2,100엔
- 큐리페어 다마 앰플 / 4,800엔 (2026년 4월 오프라인 판매 시작 예정)
- 큐리페어 시그니처 앰플 / 3,700엔
- 큐리페어 솔루션 / 4,200엔 (2026년 4월 오프라인 판매 시작 예정)
- 큐리페어 멜라 크림 / 4,100엔 (2026년 4월 오프라인 판매 시작 예정)
- 큐리페어 멀더 SOS 시스템 / 5,600엔 (2026년 5월 오프라인 판매 시작 예정)
- 큐리페어 샌드 래핑 / 3,400엔

40대 이상의 피부를 위한 'HYNICAL' 시리즈도 전개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수분'을 나타내는 '하이드레이팅'과 '테크니컬'을 결합한 용어로, 과학적 접근에 기반한 수분 설계로 피부 깊숙이 수분을 전달하고, 건조를 방지하며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윤기 있는 피부 인상을 준다. 미스트, 세럼, 크림의 3단계에 더해, 일본에서는 2026년 하반기 판매 예정인 미용 기기를 결합하여 나이를 먹어도 빛나는 피부 인상을 지원한다.

'HYNICAL' 시리즈
- 하이니컬 빌드업 미스트 / 가격 미정 (2026년 1월 온라인 판매 시작 예정)
- 하이니컬 딥팅 앰플 / 3,900엔
- 하이니컬 360 리프팅 크림 / 3,900엔

이번에 20대 피부를 위한 새로운 시리즈 'GLOW'가 등장했다. 생활과 피부에 변화가 일어나기 쉬운 세대를 위해 '필링'에서 시작해 미용 성분의 침투와 효과를 높이는 에스테틱 발상 아이템이 준비되어 있다.

필링과 보습의 2단계로 피부를 정돈하는 토너 패드를 사용한 후, 피부의 기초를 지원하는 세럼과 크림으로 촉촉한 질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그날의 피부 상태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 '멜팅 샷'을 추가함으로써, 매일 변화하는 피부에 맞춘 맞춤형 케어가 가능하다.

'멜팅 샷'은 드문 파우더 형태의 세럼으로, 손에 쥐고 섞어도 좋고, 단독으로 사용해도 좋다는 자유도가 매력이다. 손에 쥐고 섞어보면, 파우더가 쫄깃하게 녹아드는 듯한 사용감이 정말 새로운 느낌이었다. 여기서는 보습에 특화된 '콜라겐', 피부 진정 및 트러블 케어의 'CICA', 탄력 및 보습 케어의 'PDRN', 모공 및 칙칙함을 케어하는 '비타민C'의 4종이 전개된다.

'GLOW' 시리즈
- 글로우 케어 B3 필 앤 필 / 3,800엔
- 글로우 케어 B3 세럼 / 3,600엔
- 글로우 케어 B3 크림 / 4,100엔
- 멜팅 샷 (콜라겐) / 3,600엔
- 멜팅 샷 (CICA) / 3,600엔
- 멜팅 샷 (PDRN) / 3,600엔
- 멜팅 샷 (비타민C) / 3,600엔
- 멜팅 샷 프로그램 / 11,120엔 (2025년 12월 말~2026년 1월 초 온라인 판매 예정)

자신의 피부 그대로, 자신다운 "아름다움"을 업데이트하는 스킨케어
미용 의료가 일반에 퍼져가고 있지만, 일상적인 스킨케어의 중요성은 변하지 않는다. 나이를 먹어가며 발생하는 변화에 맞춘 'KOPHER'의 아이템을 매일의 관리에 도입해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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