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 활용해 베트남 이커머스 붐 공략(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Korean brands leverage offline stores to capture Vietnam's e-commerce boom - The Korea Times)
뉴스 시간: 2026년 9월 23일 11:55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KOTRA #베트남 #이커머스 #쇼피 #색조화장품 #오프라인체험
뉴스 요약
- KOTRA가 호치민 Parc Mall에서 2026 코리아 페스티벌을 열어 80개 한국 기업의 뷰티·식품·생활용품 판매 및 시장 테스트를 지원
- 이어서 10월 3~5일 Shopee Vietnam에서 87개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플래시 세일과 할인 쿠폰 등으로 디지털 판매를 확대
- 베트남 소비자들이 온라인 구매 전 오프라인에서 직접 제품을 체험하는 경향이 커지면서 한국 색조화장품 대베트남 수출이 2023~2025년 연평균 12.5% 성장
뉴스 번역 원문
한국 브랜드, 오프라인 매장 활용해 베트남 이커머스 붐 공략
베트남 소비자들이 호찌민시 파크몰에서 열린 2026 코리아 페스티벌에서 한국 제품을 시험해 보고 있다. / 코트라 제공
동남아시아 전역에서 이커머스가 유통 구조를 빠르게 바꾸는 가운데, 한국 브랜드들이 베트남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을 활용해 디지털 판매를 이끌어내고 있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호찌민시 파크몰에서 2026 코리아 페스티벌을 열고 80개 한국 기업이 제품 판매, 시장 테스트, 문화 체험에 참여하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이 소개됐으며, 코트라의 서울푸드 전시회와 연계한 시식 행사, 라이브 커머스, 추석 문화 활동, K팝 공연도 함께 진행됐다.
코트라에 따르면 참가 기업 중 48개는 해외 경험이 제한적인 국내 기업이었고, 10개는 수출이 처음인 기업이었다. 현지 유통업체들이 이들 기업의 제품 테스트와 베트남 소비자 반응 파악을 도왔다.
코트라는 이번 대면 행사에 이어 10월 3일부터 5일까지 쇼피 베트남에서 온라인 판촉을 진행하며, 캠페인을 쇼핑몰 매장에서 동남아시아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중 하나로 확장한다.
온라인 캠페인에는 국내 기업, 첫 수출 기업, 베트남에서 이미 사업 중인 기업 등 87개사가 참여하며, 쇼피 베트남의 홈페이지 노출, 매일 진행되는 한정판 매출, 전용 할인 쿠폰이 포함된다.
코트라가 인용한 수치에 따르면 베트남의 소매 및 서비스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9.2퍼센트 성장했고, 주요 이커머스 거래액은 34.8퍼센트 증가했다.
코트라는 한국의 대베트남 수출 가운데 플라스틱 생활용품, 라면, 컬러 화장품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각각 연평균 43.2퍼센트, 19.1퍼센트, 12.5퍼센트 성장했다고 밝혔다.
코트라 동남아·오세아니아 지역본부장 구본경은 베트남 소비자들이 온라인 구매 전에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 소비재 기업들이 현지에서 시장 잠재력을 시험하고 베트남 유통 채널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구 본부장은 말했다.
이 기사는 생성형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한국일보에 의해 편집됐다.
더 알아보기
Q. 코트라는 한국 브랜드의 온라인 판매 확대를 돕기 위해 베트남에서 무엇을 하고 있나?
Q. 한국 소비재 기업들이 온라인 판매 전에 베트남에서 오프라인 행사에 집중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Q. 코트라의 베트남 캠페인에는 몇 개 기업이 참여하며, 어떤 종류의 기업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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