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소이 일본에서 본격 시작(Yahoo!뉴스)

(원문 제목: 韓国発ナチュラルスキンケアブランド「アイソイ」が日本で本格始動)

뉴스 시간: 2026년 4월 21일 12:41

언론사: Yahoo!뉴스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ISOI #브라이트닝라인 #K-beauty #올리브영

뉴스 요약

- ISOI,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판매 시작

- 올리브영에서 12년간 누적 판매 1위 기록

- 일본 시장에 맞춘 제품 라인업과 마케팅 전략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아이소이가 일본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인기 있는 브라이트닝 라인을 전국의 오프라인 매장에서 출시한다. 현재 로프트와 플라자에서 선행 판매 중이며, 5월 1일부터 돈키호테, 아인즈톨페, 전국의 다양한 상점에서, 10월 1일부터 전국의 드럭스토어에서 취급할 예정이다.

아이소이는 2009년에 탄생한 브랜드로, 한국에서 처음으로 내추럴 코스메틱으로 정부 기관에 인증받은 스킨케어 브랜드이다. 피부 트러블로 고민하던 이진민 대표가 천연 유래 화장품으로 피부 고민이 개선된 경험을 바탕으로, 피부에 친화적인 자연 유래 성분에 집중한 화장품 제작을 시작했다. 현재는 유럽에서 조달한 원료를 독일의 연구소에서 연구·개발하고, 그 성과를 한국의 제조 기술로 제품화하는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독자적인 개발 배경으로, 한국의 헬스&뷰티 스토어 올리브영에서는 미용액 부문에서 12년간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했다. 현재는 싱가포르, 미국, 홍콩, 중국, 영국, 캐나다 등 전 세계 40개국에 진출하여 국내외에서 지지를 받고 있다. 일본에서는 그동안 일부 셀렉트 숍에서만 취급했으나, 전국으로 확대한다.

이번에 일본에서 오프라인으로 전개하는 아이소이를 대표하는 브라이트닝 라인은 3000송이의 장미에서 1g만 추출할 수 있는 불가리안 로즈 오토 오일과 로즈 PDRN을 함유하고 있다. 로즈 유래의 풍부한 비타민을 포함한 미용 성분을 농축한 오일이 각질층의 구석구석까지 빠르게 침투한다. 우수한 보습력으로 건조하고 거친 피부를 부드럽게 풀어주고, 매끄러운 질감으로 정돈한다.

이 라인은 촉촉한 '하리츠야 피부'로 이끄는 시그니처 상품 '브라이트닝 세럼'(35mL 3267엔), 고밀착 젤 패치로 눈가의 신경 쓰이는 부분을 집중 케어하는 '브라이트닝 아이젤 패치'(90매 2640엔), 일본의 니즈에 맞춰 개발한 낮 동안의 수분을 보충하는 '브라이트닝 미스트'(100mL 2420엔)를 갖추고 있다.

이진민 대표는 "우리의 꿈은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정말 좋은 성분으로 만든 제품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사람들의 피부를 아름답게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변화가 빠른 K-beauty 세계에서는 새로운 브랜드나 제품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지만, 아이소이는 성분과 신념에 집중하기 때문에 오랫동안 사랑받고 있다. 일본의 니즈에 맞춘 상품 라인업과 마케팅을 통해 일본에서도 인지도를 넓혀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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