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코스메 로무앤드 창업자 민세롬, 일본 방문(WWD JAPAN)
(원문 제목: 韓国コスメ「ロムアンド(ROM&ND)」を創業し、現在はYouTuberとしても活躍するビューティクリエイターのミン・セロム(Min Saerom)氏が来日した。)
뉴스 시간: 2025년 11월 21일 20:00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로무앤드 #미인세롬 #GLYF #K-beauty
뉴스 요약
- 로무앤드 창업자 민세롬이 일본을 방문
- 로무앤드는 2016년 민세롬이 창업한 브랜드
- 민세롬은 현재 GLYF라는 새로운 코스메 브랜드를 운영 중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코스메 로무앤드 창업자 민세롬, 일본 방문
한국 코스메틱 브랜드 '로무앤드'를 창업하고 현재는 유튜버로도 활동 중인 뷰티 크리에이터 민세롬 씨가 일본을 방문했다. '로무앤드'는 미대생 메이크업 블로거로 유명해진 민세롬 씨가 대학 졸업 후 2016년에 설립한 코스메틱 브랜드이다. 일본에는 2019년 11월에 진출했으며, 틴트 립 '쥬시 라스팅 틴트'의 발색과 윤기, 퍼스널 컬러에 기반한 색상 전개가 SNS에서 화제가 되어 존재감을 급속히 확대했다. 지난해 말 '로무앤드'를 떠나 올해 1월부터 코스메틱 브랜드 '글리프'를 운영하고 있는 민세롬 씨에게 '로무앤드'를 성공으로 이끈 비결과 '글리프'에서의 새로운 도전, 꿈을 일로 바꾸는 힌트에 대해 물었다.
WWD: 블로그를 시작한 계기는 무엇인가?
민세롬: 대학에서는 미술을 전공했다. 그때까지 사람들에게 작품을 알리는 수단은 전시회가 주류였지만, 온라인으로 발신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블로그를 개설했다. 사람들의 주목을 끌기 위해 당시 좋아했던 메이크업 방법도 발신하기 시작했는데, 미술 작품보다 반응이 컸다. 졸업 후 함께 일하지 않겠냐는 제안도 많이 받았고, 미술을 위해 시작한 블로그였지만 결과적으로 코스메틱의 길로 나아가기로 결정했다.
WWD: '로무앤드'는 어떻게 탄생했는가?
민세롬: 출판사가 블로그에 관심을 가져주어 졸업 후 책을 출판하게 되었다. 지금까지의 블로그 내용과 새로 만든 콘텐츠를 정리한 것이다. 항상 일방적인 발신이 아니라 블로그 독자의 목소리를 듣고 쌍방향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콘텐츠를 다듬어왔다. 그런 과정에서 브랜드를 설립하게 되었고, '나와 함께'라는 의미를 담아 자신의 이름 '세롬'과 '앤드'를 조합한 이름을 붙였다.
WWD: '로무앤드'가 성공한 요인은 무엇인가?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