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백악관 대변인, APEC 기간 경주에서 K-beauty 쇼핑 인증(CHOSUNBIZ)

(원문 제목: Youngest White House spokesperson posts K-beauty haul from Gyeongju during APEC)

뉴스 시간: 2025년 10월 30일 14:22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MEDIHEAL #Medicube #BeautyofJoseon #APEC

뉴스 요약

- Karoline Leavitt, 백악관 대변인, APEC 기간 중 경주에서 K-beauty 제품 인증 사진 게시

- MEDIHEAL, Medicube, Beauty of Joseon 등 인기 브랜드 포함

- 경주 황룡원에서 K-beauty 파빌리온 운영, 다양한 K-beauty 제품 체험 가능

뉴스 번역 원문

카롤린 레빗(28세), 백악관 대변인이 2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한국 화장품을 소개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레빗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한 수행단의 공식 일원으로 경주에 머물고 있다.

레빗 대변인은 29일 저녁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여러 장의 한국 화장품 사진을 올리며 "한국 스킨케어 발견"이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함께 남겼다. 레빗 대변인이 사진에 담은 제품들은 주로 MEDIHEAL의 시트 마스크, Medicube의 "제로 포어 패드"와 선크림, Beauty of Joseon의 폼 클렌저와 클렌징 오일 등 스킨케어 제품들로, 모두 해외에서 인기가 많은 브랜드들이다.

1997년생인 레빗은 지난해 11월 백악관 대변인으로 지명되며 미국 역사상 최연소 대변인이 되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 수는 약 258만 명이며, 백악관 생활과 그 외의 일상도 자유롭게 공유하고 있다.

뷰티 산업은 APEC 정상회의에 맞춰 28일부터 31일까지 경주 황룡원에서 "K-beauty 파빌리온"을 운영하고 있으며, 방문객들은 다양한 K-beauty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이는 여러 나라의 CEO와 배우자들이 한국의 뷰티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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