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스킨케어 비법 공개 “타월 사용 안 해”, 혜리 “얼굴 많이 긁지 않아?” 농담(KbizoOm)

(원문 제목: Suzy Reveals Skincare Secret “I Don’t Use Towels”, Hyeri Jokes “But Don’t You Scratch Your Face a Lot?”)

뉴스 시간: 2025년 10월 4일 18:38

언론사: KbizoOm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스킨케어 #수지 #타월사용금지

뉴스 요약

- 수지가 혜리의 유튜브 시리즈 '혜리의 클럽'에 출연해 스킨케어 루틴을 공유

- 수지는 세안 후 타월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혀

- 팬들은 그녀의 솔직한 접근 방식에 찬사를 보냄

뉴스 번역 원문

수지가 배우 이주영과 함께 혜리의 유튜브 시리즈 '혜리의 클럽' 62화에 출연하여 뷰티 루틴, 메이크업, 스킨케어 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지니, 소원을 말해봐'에 출연 중인 수지는 자신의 습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수지는 빛나는 피부의 비결에 대해 묻자, "시트 마스크를 하고 노력하려고 한다. 하지만 규칙을 깨고 싶을 때는 그냥 세안하지 않고 잠들기도 한다"고 답했다. 과거에는 메이크업을 지우지 않고 술을 마시고 잠들기도 했지만, 이제는 스스로를 더 잘 통제한다고 밝혔다. "요즘은 '지금 세안할래, 아니면 내일 더 나쁜 피부를 감당할래?'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감당할 수 있으면 세안하지 않고 자지만, 요즘은 항상 세안하게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는 또한 세안 후 타월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지금도 타월을 사용하지 않는다. 타월이 좋지 않다는 말을 들어서 촉촉한 피부에 토너를 바른다"고 설명했다. 혜리가 "타월로 말리고 싶지 않냐"고 묻자, 수지는 고개를 저었다. 혜리가 "하지만 얼굴을 많이 긁지 않냐"고 농담하자, 수지는 당황하며 "어떻게 알았냐"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은 그녀의 솔직함을 칭찬하며, 그녀의 소탈한 뷰티 접근 방식을 높이 평가했다. 한편, 수지는 넷플릭스의 '지니, 소원을 말해봐'에서의 변신적인 연기로 계속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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