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 2026년 1~3월기 한국법인 고성장과 미국법인 실적 확대(KOREA WAVE)
(원문 제목: グローバル化粧品OGM専門企業「コスメカコリア(COSMECCA KOREA)」が、2026年1〜3月期に韓国法人の高成長と米国法人の業績拡大に支えられ、売り上げと営業利益がそろって伸びた。)
뉴스 시간: 2026년 5월 15일 16:12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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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코스메카코리아, 2026년 1~3월기 매출 1851억 원, 영업이익 219억 원 기록
- 한국법인 매출 91.3% 증가, 미국법인 매출 16.9% 증가
- 중국법인 매출 27.1% 감소, 공급망 대응력 강화 계획
뉴스 번역 원문
글로벌 화장품 OGM 전문기업 코스메카코리아가 2026년 1~3월기에 한국 법인의 고성장과 미국 법인의 실적 확대에 힘입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코스메카코리아는 2026년 1~3월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 1851억 원, 영업이익 219억 원, 순이익 196억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6.4%, 78.0%, 112.8% 증가한 규모이다.
이번 실적은 고객 포트폴리오의 다각화, 제품 믹스의 개선, 생산 효율화가 맞물린 결과이다. 특히 한국 법인의 급성장과 미국 법인 잉글우드랩의 안정적인 실적 확대가 연결 실적을 견인했다.
한국 법인의 1~3월기 매출액은 1422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1.3% 증가했다. K-beauty 인디 브랜드 고객으로부터의 주문 다각화와 글로벌 수출 확대가 매출 성장으로 이어졌다.
품목별로는 스킨케어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06.5% 증가했고, 선케어 매출도 173.6% 늘어났다.
미국 법인 잉글우드랩의 1~3월기 연결 매출액은 4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9% 증가했다. 스킨케어 제품의 매출이 25.3% 증가하며 안정적인 성장을 뒷받침했다. 관세 문제에 대응한 K-beauty 브랜드의 한미 생산 이원화 수요와 기존 브랜드의 생산 이전 효과도 매출 증가에 기여했다.
중국 법인 코스메카차이나의 1~3월기 매출액은 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7.1% 감소했다. 주요 원자재의 수급 지연과 일부 부자재 회사의 변경으로 인해 일부 매출이 이연된 영향이다.
코스메카코리아는 중국에서 공급망 대응력을 강화하는 한편, 컬러 화장품군을 중심으로 한 고객 다각화와 전략 품목의 제안을 계속할 계획이다. 하반기에도 글로벌 고객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K-beauty 브랜드의 해외 성장 수요에 대응할 방침이다.
2026년 3월에는 공개 매수를 통해 잉글우드랩의 지분 비율을 50.0%에서 66.7%로 확대했다. 미국 사업에 대한 지배력을 높이고, 한미 생산 이원화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이다.
코스메카코리아 관계자는 "한국과 미국 법인의 균형 있는 성장에 힘입어 매출과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었다. 고객 포트폴리오의 다각화와 기술 경쟁력의 강화, 글로벌 생산 전략의 고도화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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