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카일리 제너와 헤일리 비버의 팬 인증으로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 급상승(KOREA WAVE)

(원문 제목: カイリー・ジェンナーのティックトック{c}news1【12月09日 KOREA WAVE】韓国の美容家電ブランド「メディキューブ」が、カイリー・ジェンナーやヘイリー・ビーバーら世界的セレブの“ファン認証”を受け、米国市場で存在感を急速に高めている。)

뉴스 시간: 2025년 12월 9일 13:45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메디큐브 #카일리제너 #헤일리비버 #미국시장 #ULTA Beauty

뉴스 요약

- 카일리 제너와 헤일리 비버가 메디큐브 제품을 사용하며 SNS에 공유

- 메디큐브, 미국 대형 코스메틱 체인 ULTA Beauty와 공급 계약 체결

- 2025년 1~9월 미국 매출 3176억 원, 전년 동기 대비 256% 증가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뷰티 가전 브랜드 '메디큐브'가 카일리 제너와 헤일리 비버 등 세계적인 셀럽들의 '팬 인증'을 받아 미국 시장에서 존재감을 급속히 높이고 있다.

미국의 인기 인플루언서인 카일리 제너는 틱톡에서 'PDRN 핑크 펩타이드 앰플'과 '부스터 프로'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녀는 "부스터 프로에 푹 빠졌다. 이것은 올인원 미용 기기로, 스킨케어 제품의 흡수를 도와준다"고 말하며 애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마찬가지로, 헤일리 비버(저스틴 비버의 아내)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킨 부스터 샷'과 '콜라겐 나이트 래핑 마스크'를 사용하는 모습을 공유했다. 또한, 카일리의 언니 켄달 제너도 뉴욕에서 열린 메디큐브의 팝업 스토어를 방문해 제품을 사용하는 사진을 게시했다.

SNS의 댓글란에는 "카다시안 패밀리의 영향력이 메디큐브에도 파급", "사야겠다", "실제로 사용해보니 정말 좋았다" 등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확산되고 있다.

광고가 아닌 실제 사용 영상이나 체험 콘텐츠가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 시대이다. 업계 관계자는 "셀럽의 자발적인 사용 게시물은 브랜드 신뢰성을 높이고 구매 욕구로 직결된다"고 평가한다.

메디큐브를 전개하는 APR(에이피알)사는 올해 5월에 미국 대형 화장품 체인 '얼타 뷰티'와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약 1400개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숍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이후 매출은 호조를 보이며, 10월의 발주액은 8월 대비 약 40% 증가했다.

2025년 1~9월의 미국 매출은 3176억 원(약 360억 엔)으로, 전체 매출의 32% 이상을 차지한다. 전년 동기 대비 약 256% 증가하여 급속한 성장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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