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메디힐과 손잡고 도시 랜드마크 모티브 스킨케어 라인 출시(The Korea Times)
(원문 제목: Seoul teams up with Mediheal for skin care line inspired by city landmarks)
뉴스 시간: 2026년 9월 30일 16:27
언론사: The Korea Times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메디힐 #서울에디션 #올리브영N성수 #K-beauty #팝업스토어
뉴스 요약
- 서울시가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해 한강·남산·북촌을 테마로 한 '메디힐 서울 에디션' 7종을 한정 출시
- 메디힐은 2024·2025년 올리브영 최고 매출 브랜드로, 올리브영 N성수 등에서 팝업스토어와 전국 할인 판매 진행
- 서울시는 K-beauty와 도시 문화자산을 연계한 체험 기회를 지속 확대할 계획
뉴스 번역 원문
서울시, 메디힐과 손잡고 도시 랜드마크 모티브 스킨케어 라인 출시
서울시가 한국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힐과 협업해 한강, 남산, 북촌 한옥마을 등 서울의 대표 랜드마크 세 곳을 담은 한정판 스킨케어 라인을 출시한다고 수요일 밝혔다.
"메디힐 서울 에디션"은 토너 패드, 세럼, 아이 패치 등 브랜드 베스트셀러에서 뽑은 7개 제품으로 구성된다. 각 랜드마크는 하나의 제품 라인과 짝을 이루며, 목요일에 출시된다.
한강 라인은 피부 진정에 쓰이는 병풀 추출 화합물인 마데카소사이드를 사용하고, 남산 라인은 연어 DNA에서 추출해 모공 관리용으로 마케팅되는 PDRN을 넣었다. 북촌 라인은 콜라겐과 티트리 제품을 포함한다.
메디힐은 2024년과 2025년 한국 최대 헬스앤뷰티 매장 체인인 올리브영에서 가장 많이 팔린 브랜드였다. 이번 협업은 서울시 공식 마스코트인 신화 속 생물 해치를 활용한 이전 에디션에 이은 것이다.
구매자는 랜드마크 이미지가 인쇄된 파우치나 수하물 태그, 그리고 각 장소에서 할 만한 활동 추천 목록을 받는다.
출시를 기념해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종로구 가회동 주민센터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린다. 서울시는 지역 주민센터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리는 것은 처음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팝업은 10월 내내 서울 동부 성수동의 올리브영 엔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운영된다.
제품은 전국 올리브영 매장과 서울시의 서울 마이 소울숍,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스토어에서 할인 판매된다.
김형래 서울시 홍보기획관은 "이번 협업은 한강, 남산, 북촌 등 서울의 가장 상징적인 풍경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beauty와 연결해 도시의 진짜 매력과 멋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울의 가장 매력적인 명소와 문화 자산을 다양한 브랜드와 연결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수도 서울을 경험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메디힐은 또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서울지회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 기부금은 남산공원에 "평화의 숲"을 조성하는 데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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