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대만을 Letybo 및 미용성형 포트폴리오의 주요 성장 시장으로 타겟(KBR)
(원문 제목: Hugel targets Taiwan as key growth market for Letybo, aesthetic portfolio)
뉴스 시간: 2026년 5월 6일 15:33
언론사: KBR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Hugel #Letybo #대만시장 #미용성형
뉴스 요약
- 휴젤, 대만 시장 공략 강화
- AMWC ASIA & TDAC 2026 참가
- Letybo, Revolax, Byryzn BR, Wellage 제품군 소개
뉴스 번역 원문
휴젤이 대만을 Letybo 및 미용성형 포트폴리오의 주요 성장 시장으로 삼고 있다. 휴젤은 수요일 대만이 아시아에서 다섯 번째로 큰 보툴리눔 톡신 시장 중 하나로, 이 지역의 의료 미용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대만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휴젤은 5월 2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페이 국제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AMWC ASIA & TDAC 2026에 참가했다고 전했다. AMWC ASIA & TDAC는 미용 의학 분야의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 학술 대회로, 아시아 및 기타 지역의 의사와 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올해 행사에는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몰렸다고 휴젤은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휴젤은 보툴리눔 톡신 Letybo, 히알루론산 필러 Revolax, 화장품 브랜드 Byryzn BR 및 Wellage를 포함한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를 선보였다. 회사는 각 제품의 강점과 조합 치료의 장점을 강조하여 현지 의사들로부터 강한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보툴리눔 톡신, 필러 및 화장품 제품을 연결하는 번들링 전략을 홍보하며 방문객들과의 미팅을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대만은 휴젤의 주요 해외 시장 중 하나로, 회사는 대만 자회사를 통해 직접 유통 시스템을 구축하고 2019년 Letybo를 출시한 이후로 지속적으로 입지를 확장해왔다. 휴젤의 대만 시장 점유율은 출시 첫 해 약 10%에서 지난해 약 30%로 증가하여 현지 보툴리눔 톡신 시장에서 두 번째로 큰 업체로 자리 잡았다.
휴젤의 장두현 CEO는 "이번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대만 현지 의사들과의 네트워크를 재확인하고 브랜드의 경쟁력을 강화했다"며 "필러 및 화장품과의 번들링 전략을 바탕으로 제품 포트폴리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대만 시장에서 1위 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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