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명동 메디큐브 플래그십 스토어로 K-beauty 디바이스 붐 주도(CHOSUNBIZ)
(원문 제목: Shinsegae taps Korea beauty-device boom with Medicube flagship in Myeongdong)
뉴스 시간: 2026년 4월 9일 08:45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신세계면세점 #메디큐브 #뷰티디바이스
뉴스 요약
- 신세계면세점, 명동점에 메디큐브 공식 매장 오픈
- 온라인몰에서 시작된 수요를 오프라인으로 확장
- 메디큐브 AGE-R 뷰티 디바이스 및 신제품 AGE-R Booster Pro X2 출시
뉴스 번역 원문
신세계면세점이 명동 지점에 메디큐브 공식 매장을 열었다. 이는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 증가에 발맞춘 조치이다. 신세계면세점은 8일 명동 지점 10층 K-beauty 존에 메디큐브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는 온라인 몰에서만 시작된 수요를 기반으로 오프라인 체험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전략이다.
메디큐브는 2024년 신세계면세점 온라인 몰에 합류한 이후 뷰티 디바이스를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이어왔다. 실제로 메디큐브의 신세계면세점 매출은 지난해 대비 약 230% 증가했다. 오프라인 수요도 확인되었다. 지난해 10월 1일부터 6개월간 명동 지점에서 운영된 팝업 스토어는 고객 체험 수요를 측정하기 위한 시험대 역할을 했다. 팝업 스토어 이후 월평균 브랜드 매출과 구매 고객 수는 각각 30% 증가했다.
공식 매장에서는 메디큐브 AGE-R 뷰티 디바이스와 기본 스킨케어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새로운 AGE-R 부스터 프로 X2를 공개했다. 부스터 프로 X2는 플래그십 부스터 프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소개된 차세대 뷰티 디바이스이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주로 온라인에서 형성된 수요가 명확히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되고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며 "경험 기반 콘텐츠를 강화해 글로벌 고객의 뷰티 쇼핑 경험을 지속적으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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