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OLIVE BETTER' 시작 100일, 방한객 매출 비율 5할 가까이(DigitalToday)

(원문 제목: CJ Olive Young「OLIVE BETTER」開始から100日、訪韓客売上比率が5割近くに)

뉴스 시간: 2026년 5월 14일 09:53

언론사: DigitalToday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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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웰니스 플랫폼 'OLIVE BETTER' 시작 100일 실적 발표

- 웰니스 샷과 구미 제품이 상위 30개 상품 중 절반 이상 차지

- 방한객 매출 비율 4월 말 5할 가까이 상승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은 웰니스 플랫폼 'OLIVE BETTER'의 시작 100일째 실적을 발표했다. 4월 말 기준으로 판매 상위 30개 제품의 절반 이상이 웰니스 샷과 젤리 제품이 차지했으며, 방한객 매출 비율도 50% 가까이 상승했다.

OLIVE BETTER는 1월 30일에 론칭되었으며, CJ 올리브영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내세워 기존의 헬스 영역을 더 넓은 웰니스 전반으로 확장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4월 말 기준으로 OLIVE BETTER 매장에서 판매 상위 30개 제품 중 절반 이상이 웰니스 샷과 젤리 제품으로 나타났다. 웰니스 제품을 처음 구매한 회원 수는 180만 명을 초과했다.

신규 브랜드 도입도 진행되었다. 국내 인디 브랜드 '타이거 모닝', '도크'에 더해 글로벌 브랜드 '저스트', '이야야&프렌즈' 등 약 560개 브랜드와 1만 3000개 제품을 새롭게 취급하기 시작했다. OLIVE BETTER의 구매자는 다른 브랜드의 제품도 평균 3~4개 추가 구매하는 경향을 보였다.

방한객 수요도 확대되고 있다. 광화문점 개업 직후인 2월 첫 주의 방한객 매출 비율은 7%였으나, 4월 말에는 50% 가까이 상승했다. 방한객의 구매 상위 5개 제품에는 레쥬란, BB LAB, Nothing Better 등 한국 브랜드가 포함되어 있으며, 회사는 K 인너 뷰티가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앞으로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양면에서 전개를 확대할 계획이다. 온라인 몰은 목적별, 기능별로 상품을 찾기 쉽게 개선할 예정이다. 오프라인에서는 연내에 명동, 성수 등 서울 및 수도권의 주요 상업 지역에 10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계획이다. CJ 올리브영과 OLIVE BETTER를 결합한 복합형 매장도 검토하고 있다.

CJ 올리브영 관계자는 "시작 100일은 K 뷰티로 구축한 성공 모델을 웰니스 시장으로 확장하고, K 웰니스의 생태계 형성과 글로벌 전개 가능성을 보여준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의 신흥 웰니스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시장의 혁신을 통해 K 웰니스의 경쟁력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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