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자신의 몸을 알고 싶었다」…한국 여고생의 마음을 사로잡은 '올리브영' 건강 클래스(KOREA WAVE)
(원문 제목: 「もっと自分の身体を知りたかった」…韓国・女子高生の心をつかんだ「オリーブヤング」健康クラス)
뉴스 시간: 2025년 12월 6일 14:00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건강클래스 #여고생 #여성건강
뉴스 요약
- 10대 여성의 건강에 대한 관심 증가
- 올리브영, 여고생 대상 건강 교육 프로그램 개최
-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과 감사의 목소리
뉴스 번역 원문
더욱 자신의 몸을 알고 싶었다…한국 여고생의 마음을 사로잡은 '올리브영' 건강 클래스
10대 여성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한국의 드럭스토어 대기업 'CJ 올리브영'이 여고를 방문해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성의 몸과 건강에 관한 교육 프로그램 '올리브 클래스'를 개최했다. 평소에 듣기 어려운 월경이나 예방접종, 건강 보충제 등에 대해 전문가가 자세히 답변하는 '출장 수업'에 학생들의 뜨거운 반응이 모이고 있다.
12월 3일 오전, 서울시 서대문구의 중앙여자고등학교 강당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막 끝낸 3학년 약 160명이 모였다. 학생들은 사전에 올리브영의 특설 사이트에 접속해 "다이어트 보충제는 정말 몸에 나쁜가요?", "자궁경부암 백신은 몇 살까지 필요한가요?" 등 소박하지만 절실한 질문을 게시했다.
강사로 나선 이는 이산 CHA병원 여성종양센터의 이아진 교수였다. 올리브영은 CHA병원과 협력하여 모바일 앱 내에서 월경 주기 관리 기능 'W케어'를 제공하고 있으며, 10대부터 올바른 건강 지식의 보급에 힘쓰고 있다.
수업에서는 월경통 완화 방법, 생리대 및 민감 부위 제품 사용법, 여성 질환의 초기 증상 등이 1시간에 걸쳐 소개되었다. 특히 학생들의 관심이 높았던 주제는 PMS(월경전증후군)에 관한 이야기였다.
일부 학생들은 슬라이드 자료를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는 등 열심히 경청했으며, 강의 종료 후에는 생리용품과 여성용 세정제를 담은 '건강 기프트 팩'이 배포되었다. 그 안에는 특별히 주문한 오리지널 쿠키도 포함되어 있었다.
학생들로부터 감사의 목소리가 이어졌다. 학생회장 김규빈은 "상담할 상대가 없어 힘들었다. 많은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모르는 것이 정말 많았다"고 말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