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TIS의 제임스, 여드름 패치 트렌드 갱신(allkpop)
(원문 제목: CORTIS's James renews pimple patch trends, being spotted with SINSURU patches, available now in stores in the U.S.)
뉴스 시간: 2026년 5월 22일 07:15
언론사: allkpop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여드름패치 #SINSURU #KOLLAB #HausofK
뉴스 요약
- CORTIS의 제임스가 다양한 색상의 여드름 패치를 스타일링에 활용하며 화제
- SINSURU의 여드름 패치가 미국 매장에서 판매 시작
- KOLLAB와 Haus of K에서 K-beauty 팝업 이벤트 예정
뉴스 번역 원문
CORTIS의 제임스가 여드름 패치 트렌드를 갱신하고 있다. 최근 제임스는 다양한 색상의 여드름 패치를 일상 스타일링에 활용하며 주목받고 있다. 공항, 리허설, 일상 일정에서 청록색 별 모양부터 파스텔 하트 모양까지 다양한 패치를 착용한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한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캐릭터 영감을 받은 뷰티 아이템이 일상적인 자기 표현의 일부로 자리 잡고 있는 트렌드를 반영한다.
서울 기반의 스킨케어 브랜드 신수루는 이러한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 중 하나이다. 신수루의 장식용 스팟 패치는 제임스의 팬들이 공유한 사진에서 여러 번 등장했다. 이는 공식적인 광고나 캠페인과는 무관하게 소셜 미디어 게시물과 팬 편집을 통해 자연스럽게 확산되었다.
신수루는 이번 여름 두 개의 K-beauty 팝업을 통해 미국에서 첫 오프라인 매장을 준비하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다운타운에 위치한 KOLLAB과 뉴욕 브루클린의 하나 하우스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K에서 팝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KOLLAB은 로스앤젤레스의 역사적인 중심부에 위치한 다층 K-컬처 리테일 및 체험 공간으로, K-beauty, 라이프스타일, 문화 브랜드를 선보인다. 하우스 오브 K는 K-beauty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K-Beauty Ave, 서울 카페 바, 전용 뷰티 라운지를 갖추고 있다.
장식용 여드름 패치의 인기는 특히 Z세대 소비자들 사이에서 스킨케어 제품이 숨겨지기보다는 공개적으로 착용되는 문화의 변화를 반영한다. 한때 순전히 기능적인 아이템으로 여겨졌던 것이 이제는 액세서리 카테고리로 진화하고 있으며, 제임스와 같은 아이돌들이 이를 주류로 확산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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