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녀 선수들! 한국 컬링 대표팀에 네티즌 열광 '모두 피부가 예뻐' '한국 코스메틱 무엇을 사용하나요?' '안경 선배는 없지만 귀여워요'(中日スポーツ)

(원문 제목: 美女ぞろい!カーリング韓国代表にネット沸く「皆さんお肌綺麗」「韓国コスメ何を愛用してる?」「メガネ先輩がいないけど可愛いぞ」)

뉴스 시간: 2026년 2월 16일 04:44

언론사: 中日スポーツ

검색 키워드 : 韓国コスメ

연관키워드:#미녀선수 #피부관리 #K-beauty

뉴스 요약

- 한국 컬링 대표팀의 미모와 피부 관리가 화제

- 네티즌들이 한국 코스메틱 제품에 대한 관심을 표명

- 경기에서 한국이 일본을 7-5로 승리

뉴스 번역 원문

미녀 선수들! 한국 컬링 대표팀에 네티즌 열광 '모두 피부가 예뻐' '한국 코스메틱 무엇을 사용하나요?' '안경 선배는 없지만 귀여워요'

15일(일본 시간 16일)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컬링 여자 1차 리그에서 일본은 한국에 5-7로 패배하며 10팀 총 리그에서 1승 4패가 되었다. 승리한 한국은 3승 2패가 되었다. 이와 함께 네티즌들은 실력은 물론 '미녀 선수들'이라는 주제로 화제가 되었다. 한국은 리드의 설예은, 세컨드의 김수지, 서드의 김민지, 스킵의 김은지가 플레이했다. 흰색 상의와 검은색 바지 스타일로 경기에 임했다. 경기가 진행됨에 따라 X(구 트위터)에서는 "한국의 여러분 피부가 예쁘다. 귀엽다", "민지 선수가 너무 대단하다… 더 귀엽다", "한국 분들도 귀엽다. 한국 코스메틱 무엇을 사용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컬링 한국 여자 리드 선수 정말 귀엽다", "안경 선배가 없어서 아쉽지만 리드 선수는 귀엽다", "한국은 정말 미녀들이 많다. 세컨드 선수 좋다" 등의 목소리가 확산되었다. 일본 TV 방송에서는 설예은과 김수지가 모두 드문 왼손 투수이며, 김민지는 '한국 컬링계의 아이돌', 김은지는 팀의 최연장자인 36세의 캡틴으로 소개되었다.

조선일보(전자판)에서는 한일전에서 "이날 승리의 주역은 '컬링의 천재' 김민지였다"라고 소개하며, 김민지의 테이크아웃(상대의 스톤을 득점 구역 외로 튕겨내는 샷) 성공률이 양 팀 최고였음을 언급했다. 해당 매체는 김민지가 경기 종료 후 인터뷰에서 "우리의 얼음 질 적응이 완료되었고, 나의 실력이 발휘되고 있다"라고 말한 것도 보도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