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eauty 브랜드, 관세 악재에도 멕시코 시장 공략 나서(TheStar)

(원문 제목: K-Beauty brands set sights on Mexico despite tariff headwinds)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일 08:10

언론사: TheStar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K-beauty #멕시코진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K-ExpoMexico #AI피부진단

뉴스 요약

-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 등 한국 뷰티 기업들이 2026 K-Expo 멕시코를 통해 멕시코 시장 진출을 본격화함

- 아모레퍼시픽 CEO는 5년 내 10배 이상 성장을 목표로 제시하며 AI 피부 진단 기기 등을 선보임

- 불리한 무역 환경에도 K-beauty의 북미 흐름을 발판 삼아 멕시코를 라틴아메리카의 차기 타깃으로 삼음

뉴스 번역 원문

K-beauty 브랜드, 관세 악재에도 멕시코 시장 공략 나선다

한국 화장품 기업들이 북미에서의 K-beauty 성장세에 힘입어 멕시코를 라틴아메리카의 다음 타깃 시장으로 삼고 있다. 다만 불리한 무역 여건이 이 같은 진출을 복잡하게 만들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은 지난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한국 특화 무역 행사인 2026 K-엑스포 멕시코에서 두드러졌으며, 이재명 대통령도 국빈 방문 중 이 행사에 참석했다.

아모레퍼시픽 부스에서 이 대통령은 인공지능 기반 피부 진단 기기를 체험했고, LG생활건강 부스에서는 탈모 제품을 시험해봤다.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부스에서 이 대통령에게 "K-beauty가 멕시코에서 강한 반응을 얻고 있으며, 5년 내 10배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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