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한국을 화장품 관광의 중심지로 변화시켜(Báo Sức khỏe Đời sống)
(원문 제목: Kビューティーは、韓国を化粧品観光の一大拠点へと変貌させた)
뉴스 시간: 2026년 6월 26일 11:19
언론사: Báo Sức khỏe Đời sống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K-beauty #한국관광공사 #미용성형 #한국뷰티페스티벌 #헬리
뉴스 요약
- 한국에서 미용 성형을 받는 트렌드가 인기
- 한국관광공사가 K-beauty 페스티벌 2026을 개최
- 미용 관련 상품에 대한 외국인 관광객의 지출이 전년 대비 38% 증가
뉴스 번역 원문
K-뷰티는 한국을 화장품 관광의 중심지로 변화시켰다. "한국에 가서 미용 성형을 받는다"는 트렌드가 소셜 미디어에서 점점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은 이와 같은 관광과 미용 치료를 결합한 여행의 주요 목적지로 떠오르고 있다.
6월 24일과 25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KTO)는 서울의 HiKR Ground 5층에서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 2026(KBF)"의 개회식을 개최했다. 이 이벤트는 미용 관광(K-뷰티 관광)을 통해 해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대규모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캠페인은 9월 30일까지 진행된다.
한국관광 데이터 연구소의 데이터에 따르면, 외국인 관광객의 미용 관련 상품에 대한 지출은 지난해 8433억 원에 달하며, 전년 대비 38% 증가했다. 이 성장을 활용하여 한국으로의 관광객을 늘리기 위해 한국관광공사(KTO)는 메이크업, 헤어 스타일링, 패션, 웰니스 등 다양한 K-뷰티 콘텐츠를 단일 플랫폼에 집약했다.
개회식에서 한국관광공사(KTO)는 한국의 미용과 팝컬처의 팬들에게 널리 알려진 배우 혜리를 한국 페스티벌(KBF)의 공식 앰배서더로 임명했다. 혜리는 페스티벌의 프로모션 비디오에 출연하며, KTO의 해외 미디어 채널(팔로워 총 800만 명)과 세계 각지의 주요 여행 플랫폼을 통해 널리 공개될 예정이다.
이 페스티벌에서는 한국의 미용 산업(K-뷰티)과 관광을 연결하기 위해 기업 대상 프로그램과 소비자 대상 프로모션 활동도 진행되었다. 6월 25일, KTO는 관광 박람회와 리셉션을 개최하여 16개국에서 39개의 관광 관련 단체를 포함한 48개의 기업 및 단체, 그리고 미용·의료 관광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들이 모였다. 리셉션에서는 한국 관광 대사인 하세가와 쿄코(일본), 세시 데 라 쿠에바(멕시코), 차드라발 가닌(몽골)이 K-뷰티와 한국 관광을 주제로 한 패널 토론에 참여했다.
한국관광공사(KTO)는 6월 29일까지 해외 관광 전문가와 인플루언서 93명을 대상으로 한 시찰 여행(FAM 투어)을 실시한다. 참가자들은 서울, 제주도, 부산, 강원도 등 전국 각지의 미용, 건강, 의료 관광 목적지를 방문하며, 이 지역들을 매력적인 관광 상품으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서울의 HiKR Ground 센터의 앞마당과 4층, 5층에 소비자 대상 팝업 존이 오픈한다. 방문객들은 AI 기술을 활용한 개인 색상 분석 서비스를 체험하거나, 메이크업, 헤어케어, 헬스케어, 패션 등 일류 브랜드의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거나, 전문가의 미용 교실에 참석할 수 있다.
또한, 9개의 글로벌 여행 플랫폼이 9월 30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시작하며, 할인 및 기념품이 포함된 여행 및 미용 패키지 약 800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관광공사(KTO)의 박성혁 대표는 "소셜 미디어에서 '미인 피부' 트렌드가 점점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국은 미인 여행의 목적지로 주목받고 있다"며 "이 페스티벌을 통해 K-뷰티에 대한 세계적인 관심을 실제 한국 여행과 구체적인 여행 소비로 연결하고 싶다"고 말했다.
2026년 한국 뷰티 페스티벌은 한국의 미용 산업, 관광, 문화를 연결하는 다리 역할을 하며, 한국의 이미지 향상과 국제 시장에서 K-뷰티의 영향력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페스티벌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다양한 체험형 활동에 참여하거나, 미용 트렌드, 헬스케어, 그리고 한국만의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기회를 얻게 된다.
한국에서 인기 있는 미용 성형 수술인 드림 메디컬 그룹의 베트남 시장 매니저인 응웬 티 란은 한국에서 현재의 미용 의료 서비스는 스킨케어, 경미한 미용 성형, 성형외과, 안티에이징, 줄기세포 치료 등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있다고 밝혔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