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 로렌스,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Mes°'로 뷰티 시장 진출(Cosmetics Business)
(원문 제목: Jennifer Lawrence is breaking into beauty with her own hair care brand Mes°)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9일 19:18
언론사: Cosmetics Business
검색 키워드 : K-Cosmetics
연관키워드:#제니퍼로렌스 #Mes #헤어케어 #셀럽뷰티 #바이오디자인 #Arcaea
뉴스 요약
- 미국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바이오테크 뷰티 기업 Arcaea와 협업해 '바이오디자인 헤어케어' 브랜드 Mes°를 10월 27일 출시 예정
- 브랜드 컨셉과 제품 상세는 아직 비공개이나 '뷰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표방
- 카디 비, 비욘세, 멜 B 등 셀럽들의 헤어케어 브랜드 출시가 잇따르며 셀럽 뷰티 시장이 확장되는 흐름
뉴스 번역 원문
제니퍼 로렌스, 자체 헤어케어 브랜드 'Mes°'로 뷰티 시장 진출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자신의 헤어케어 브랜드 'Mes°'의 출시를 예고했다.
'헝거게임' 시리즈와 영화 '실버 라이닝스 플레이북', '마더!' 등에 출연한 36세의 미국 배우는 "뷰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는 "바이오디자인드 헤어케어" 제품군을 선보인다.
로렌스는 10월 16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뷰티 시장 진출을 공개했다.
그녀는 다양한 영화 역할을 위해 선보였던 여러 헤어스타일 이미지를 색상과 질감별로 캐러셀 형식으로 공유하고, 프로필에 Mes° 웹사이트 링크를 걸었다.
웹사이트에 따르면 Mes°는 로렌스가 디자인하고 바이오테크 뷰티 기업 아르카에아(Arcaea)가 설계했다.
브랜드는 10월 27일 출시되며, "호기심을 가져볼" 사람들을 위한 온라인 사전 등록이 진행 중이다.
브랜드의 철학, 제품, 포뮬레이션에 대한 세부 사항은 현재까지 비공개다.
로렌스만이 활발한 헤어케어 시장에 진출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는 유일한 톱스타는 아니다.
래퍼 카디 비는 지난 4월 내추럴 헤어케어 브랜드 '그로우-굿 뷰티(Grow-Good Beauty)'를 출시했다.
한편 비욘세의 텍스처드 헤어케어 브랜드 '세크레드(Cécred)'는 9월 영국과 아일랜드 전역의 스페이스 NK 매장에 입점하며 첫 해외 리테일 확장을 이뤘다.
스파이스 걸스의 멜 B(일명 '스케어리 스파이스')도 내년 컬 중심 헤어케어 제품군 'MPWR'을 공개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미지 출처: Gage Skidmore from Peoria, AZ, United States of America, CC BY-SA 2.0, via Wikimedia Comm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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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업: 아르카에아(Arca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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