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대만 이커머스 시장, K뷰티 넘어 K웰니스 열풍 확산(VentureSquare)
(원문 제목: 동남아·대만 이커머스 시장, K뷰티 넘어 K웰니스 열풍 확산)
뉴스 시간: 2026년 3월 12일 08:42
언론사: VentureSquar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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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동남아시아와 대만 시장에서 한국산 헬스케어 및 리빙 제품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 쇼피코리아가 분석한 최근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동남아 및 대만 마켓의 ‘헬스케어’ 카테고리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9% 증가했다.
-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 등 각국에서 헬스케어 제품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뉴스 번역 원문
동남아시아와 대만 시장에서 한국산 헬스케어 및 리빙 제품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K콘텐츠를 통해 노출된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이 현지의 건강 관리 트렌드와 결합하면서, 한국 제품에 대한 신뢰도가 실제 구매로 이어지는 양상이다.
쇼피코리아가 분석한 최근 판매 데이터에 따르면, 2025년 기준 동남아 및 대만 마켓의 ‘헬스케어’ 카테고리 주문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9% 증가했다. 기존 한국 제품 소비의 주류였던 뷰티와 취미 분야를 넘어, 헬스케어가 새로운 핵심 카테고리로 부상한 결과다.
마켓별 특성에 따른 수요 변화도 뚜렷하다. 말레이시아에서는 당뇨 및 비만 관리 수요가 늘면서 ‘가정용 혈당 측정기’ 주문량이 전년 대비 10배 급증했으며, 단백질 쉐이크 등 영양 보충 제품의 인기도 높다. 싱가포르에서는 정부의 건강 관리 정책 강화에 따라 프리미엄 및 안전성을 강조한 ‘PM12 발포로빼’와 같은 발포정 건강기능식품 주문량이 6배 성장했다. 필리핀 역시 혈당 관련 의료 소모품과 체중 관리 보조 제품을 중심으로 헬스케어 카테고리 전반의 수요가 확대되는 추세다.
아만다 엉 쇼피코리아 대표는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접한 소비자들이 한국 제품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며 “뷰티를 넘어 웰니스 영역으로 소비 구조가 확장됨에 따라 기능성을 갖춘 한국 셀러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쇼피는 동남아와 대만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으로서 셀러들의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입점 셀러를 위해 물류, 마케팅, 운영 등을 포괄하는 전담 조직을 운영하며, 각 마켓의 규정과 정책을 준수하는 안정적인 판매 환경을 제공해 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안착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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