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뷰티 소매 대기업 CJ 올리브영,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WWD JAPAN)
(원문 제목: 韓国のビューティ小売り大手のCJオリーブヤングが米国市場に本格参入)
뉴스 시간: 2026년 5월 28일 17:30
언론사: WWD JAPAN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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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올리브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첫 매장 오픈
- 미국 전용 EC 사이트도 개설
- 다양한 글로벌 및 한국 브랜드 제품 제공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뷰티 소매 대기업 올리브영이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미국의 "WWD"의 취재에 따르면, 올리브영은 5월 29일(현지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미국 최초의 실店舗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미국을 대상으로 한 전자상거래 사이트도 개설할 계획이다. 매장은 로스앤젤레스 근교 패서디나 중심부, 콜로라도 대로에 위치하며, 판매 면적은 약 803제곱미터이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케어,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카테고리에서 약 400개 브랜드, 5000개의 SKU를 취급한다.
매장에는 "아누아", "바이오댄스", "피", "미장센", "롬앤드", "토리덴", "유노브", "메디힐" 등 한국 브랜드와 함께 "세라비", "키엘", "랑콤", "라 로슈 포제", "솔 데 자네이로", "오디너리", "터치랜드", "어반 디케이", "슈퍼구프!" 등 글로벌 브랜드도 진열된다. 권가은 올리브영 USA 최고경영자는 "이번 미국 진출은 큐레이션 능력과 혁신, 고객 경험을 축으로 한 올리브영의 강점을 미국 시장에 확장하는 중요한 단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매장에서는 피부 고민이나 성분, 기능별로 제품을 제안하는 '디스커버리 존'을 설치하고, 클렌저나 미용액, 자외선 차단제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또한, 피부 진단이나 두피 분석 서비스, 스킨케어 강좌 등 한국 매장에서 영감을 받은 체험형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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