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올리브영, 서울에 ‘올리브 베터’ 웰니스 컨셉 스토어 출시(Global Cosmetics News)
(원문 제목: CJ Olive Young Launches ‘Olive Better’ Wellness Concept Store in Seoul)
뉴스 시간: 2026년 2월 20일 15:04
언론사: Global Cosmetics News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웰니스 #K-wellness #건강미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서울 광화문에 첫 웰니스 중심 매장 '올리브 베터' 오픈
- 3,000여 개의 웰니스 제품 제공, 강남에 두 번째 매장 계획
- 미국 캘리포니아에 첫 오프라인 매장 오픈 예정
뉴스 번역 원문
CJ 올리브영이 서울에 첫 번째 웰니스 중심 매장인 '올리브 베터'를 오픈했다. 이는 K-beauty를 넘어 성장하는 K-wellness 시장으로 확장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서울 중심부 광화문에 위치한 첫 번째 올리브 베터 매장은 500여 개 브랜드의 3,000개 이상의 웰니스 제품을 '건강한 아름다움'이라는 콘셉트로 제공하며, 올리브영의 전통적인 건강 카테고리를 더 넓은 웰니스 분야로 확장한다. 회사는 올해 말 서울 강남구에 두 번째 매장을 열 계획이며, 고객 참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모바일 플랫폼 내에 올리브 베터 앱-인-앱 서비스를 출시했다.
CJ 올리브영은 9월 말 기준 전국에 1,394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는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만 해외 판매를 하고 있다. 그러나 오는 5월 캘리포니아에 첫 미국 오프라인 매장을 열 계획이며, 미국과 일본을 주요 확장 시장으로 식별했다. 이 소매업체는 2024년 순이익 4,759억 9,900만 원(약 3억 2,900만 달러)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32% 증가했다.
세계적인 웰니스 수요가 팬데믹 이후 증가함에 따라, CJ 올리브영은 큐레이션된 경험적이고 개인화된 웰니스 소매를 제공하는 오프라인 목적지를 만들어 K-wellness 부문에서의 성장을 포착하고자 하며, 국제 확장 야망을 지원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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