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전 이미지 업을 노리는 아라사 에디터의 미용클리닉 체험과 피부진단 현실(마이ナビウーマン)

(원문 제목: 【夏までに垢抜けたい人必見】アラサー編集部員が美容クリニックに駆け込んだ結果……肌診断で突きつけられた現実)

뉴스 시간: 2026년 7월 13일 11:10

언론사: 마이ナビウーマン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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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 한국에서 화제가 된 피부 관리를 내세운 「NEO Skin Clinic 銀座」에서 상담과 VISIA 피부진단 진행, 모공 강조·잠재 자외선 손상·미세 흉터로 인한 홍반 가능성 확인

- - 다운타임 최소 시술 제안: 라라닥터{5세대 필링}, LDM 물방울 리프팅, 울쎄라프라임; 하루 내 복수 시술 가능

- - 여름 전 인상 개선을 목표로 피부 토대 관리와 페이스라인 강화 계획, 다음 회차에서 통증·다운타임·직후 변화 공개 예고

뉴스 번역 원문

‘왠지 얼굴이 피곤해 보인다’, ‘요즘 사진 속 내가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름 전까지만 살짝이라도 이미지 업을 하고 싶다’ — ‘여름 전에 어떻게든 해내고 싶다’고 바라는 아라사 편집부원 S가 미용 클리닉에 달려가 자신에게 맞는 미용의료를 체험하고 솔직 리포트를 전한다. ‘무리하지 않되, 조금만 변하고 싶다’. 그런 우리를 위한 ‘여름 전 벼락치기 미용’ 체험기를 전 3회로 전한다.

여행, 페스, 최애의 라이브 등 이벤트가 가득한 한여름까지 얼마 남지 않았다. ‘왠지 얼굴이 피곤해 보인다’, ‘파운데이션의 밀착이 나쁘다’, ‘사진을 찍으면 페이스라인이 흐릿해 보이는 것 같다’ 같은 고민을 품은 채, 일에 쫓겨 자기 관리는 뒤로 미루고 있지는 않은가. 그래서 이번에는 ‘여름 전이라도 조금은 이미지 업을 하고 싶다’고 바라는 아라사 편집부원 S가 미용 클리닉에 달려가 보았다. 미용의료는 아픈가, 다운타임은 어떤가, 정말 효과가 있는가. 바쁜 워킹우먼도 도입하기 쉬운 ‘타이파 미용’의 실력을 3회에 걸쳐 솔직히 리포트한다.

최근의 편집부원 S, 조금 한계다

갑작스럽지만, 요즘 내 얼굴이 영 안 받친다. 아침엔 ‘오늘 컨디션 괜찮을지도’라고 생각하며 집을 나서는데, 저녁이 되면 파운데이션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안색은 이른 아침 시부야에 출몰하는 쥐와 같은 색이 된다. 습기 탓인지 피부는 흔들리고, 사진을 찍으면 ‘어, 내가 이렇게 피곤한 얼굴이었나?’라며 가벼운 충격을 받는 나날이다. 무엇보다 문제인 건, 올여름에는 사랑하는 최애의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다는 것이라서, 최애를 만나는 날 ‘오늘 좀 안 받치네…’ 같은 건 절대 싫다. 어떻게든 하고 싶다. 아니, 어떻게든 해야 한다. SNS를 열면 모두가 한국에서 시술을 받는 것 같지만, ‘다들 대체 언제 한국에 가는 거지!?’라는 심정이다. 나는 회사원이다. 그런 시간은 없다. 일본에서, 가능하면 단시간에, 어떻게든 하고 싶다. 그런 내가 이번에 찾은 곳은 올해 3월 문을 연 ‘네오 스킨 클리닉 긴자’이다.

‘손이 닿는 트렌드 미용 ~ 한국에서 화제가 된 피부 관리를 더 가까이 ~’를 콘셉트로 한 미용피부과 클리닉이다. 병원 내부는 럭셔리하면서도 차분한 공간이라서, 솔직히 오기만 해도 조금 자존감이 올라간다. ※ 상담실·시술실은 모두 개별실이다.

‘나는 어떻게 해야 이미지 업을 할 수 있나?’ 먼저 피부 진단으로

컨시어지가 한 사람 한 사람의 피부 고민에 밀착해, 원하는 바에 맞춘 안내를 진행한다. ‘나는 어떻게 해야 이미지 업을 할 수 있나?’라는 인생 상담 같은 질문을 던진 나에게, 먼저 제안된 것은 ‘VISIA 피부 진단’이었다. VISIA에서는 기미, 숨은 잡티, 모공, 붉은기, 주름, 결, 포르피린(여드름균의 대사 산물) 등을 수치화해, 자신의 피부 상태를 객관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한다.

…무섭다. 너무 무섭다. 하지만 모른 채로 여름을 맞는 것도 무섭다. 각오를 다지고 전용 기기로 촬영을 진행해 진단 결과를 보니…

‘피부 나이가 실제 나이보다 5살 어려워?’ 솔직히 내 체감으로는 예상 밖의 결과였다. ‘일반적으로 양호한 상태다’라고 의사가 말한다. 어, 그럼 이 ‘요즘 왠지 피곤해 보이는 문제’는 대체 뭐지.

‘네오 스킨 클리닉 긴자’ 모리카와 소이치로 원장에 따르면, VISIA의 수치와 실제로 보이는 인상이 반드시 일치하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내 경우,
・기미는 적다
・반면 모공은 도드라진다
・숨은 자외선 데미지가 축적되어 있다
・작은 함몰 흉터가 붉은기의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라는 상태였다고 한다. ‘숨은 자외선 데미지’. 이 세상에서 듣고 싶지 않은 말 순위 상위권이다. 이어 원장은 ‘포텐자나 트라이필 등으로 피부 재생을 촉진하는 치료도 추천한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원장님, 나는 다운타임을 낼 수 없다…! 변덕 부려서 미안하다.

일하는 아라사의 요구를 들어줄 시술은 있나?

‘다운타임은 낼 수 없다’, ‘그래도 효과는 원한다’, ‘가능하면 여름 전까지 인상을 바꾸고 싶다’는 나의 바람을 전하자, 원장이 제안한 것이 다음 3가지였다.

① ‘라라닥터’ … 큰 인기를 끌었던 한국발 ‘라라필’을 한층 효과를 높여 의료기관 전용으로 리뉴얼한 최신 5세대 필링이다. 불필요한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하면서 장벽 기능 회복, 염증 억제,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② ‘LDM(베이비스킨 물방울 리프팅)’ … 독일산 고밀도 초음파 기기 ‘LDM®-MED’를 사용해 피부에 부담을 주지 않고 세포를 활성화하는 고보습·타이트닝 치료이다. 피부의 수분을 보충하면서 건조로 인한 잔주름과 탄력 저하, 피부 트러블 등 폭넓은 고민에 접근한다.

③ ‘울쎄라 프라임’ … 처짐의 원인 중 하나로 여겨지는 SMAS 근막까지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심부부터 타이트닝을 노리는 치료이다.

게다가 이 모든 것을 하루에 받을 수 있다고 한다. 시간을 많이 내기 어려운 워킹우먼에게 반가운 소식이다. ‘먼저 피부를 토대부터 케어하면서, 페이스라인을 당겨 올리자’라는 의사의 든든한 말에 기대가 커진다. 이 메뉴로 여름 전 ‘피곤해 보이지 않는 얼굴’을 노려 보고 싶다.

시술 메뉴가 결정되자, 컨시어지가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설명해 주었다. 다음 회에는 드디어 3가지 시술을 실제로 체험한다. 그 통증, 다운타임, 그리고 직후의 변화를 눈치 보지 않고 전한다.

(문: 마이나비 우먼 편집부 S, 촬영: 카와베 미사키) ※ 이 글은 2026년 07월 13일에 공개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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