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쿠팡플레이 서바이벌 쇼 MC로 K-beauty 지원(CHOSUNBIZ)
(원문 제목: Lee Hyori supports K-beauty as MC for Coupang Play survival show)
뉴스 시간: 2025년 10월 1일 20:29
언론사: CHOSUNBIZ
검색 키워드 : K-beau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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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요약
- 가수 이효리, 오랜만에 공식 행사 참석
- 쿠팡플레이 새 예능 '저스트 메이크업' MC로 활약
- K-beauty 성장 지원자로서의 역할 강조
뉴스 번역 원문
이효리가 쿠팡플레이의 서바이벌 쇼 MC로 K-beauty를 지원한다.
이효리가 오랜만에 공식 행사에 참석해 변함없는 카리스마와 독특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효리는 국내 메이크업 아티스트들 간의 치열한 생존 경쟁을 그린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MC를 맡으며 K-beaut이에 대한 깊은 애정을 담아 "서포터"로서의 새로운 역할을 암시했다.
쿠팡플레이의 새로운 예능 프로그램 "저스트 메이크업"의 제작 발표회가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PD 심우진, PD 박성환, 가수 이효리, 정샘물, 이사배, 서옥, 이진수 등이 참석했다.
이효리는 "기자들 앞에 서는 것이 5년에서 10년 정도 된 것 같다. 많은 플래시가 터지니 옛 기억이 떠오른다"며 오랜만에 언론을 만난 소감을 전했다. 비록 예능 프로그램에서 완전히 멀리 있지는 않았지만, 생존 프로그램의 MC 역할을 맡은 것은 16년 만이다. 심우진 PD는 이효리의 기용에 대해 "K-beauty에 대해 이효리 없이 이야기할 수 없다"고 강조하며, 이효리가 제안을 흔쾌히 수락했다고 전했다. 그는 "시즌 2를 한다면 이효리를 다시 꼭 모시고 싶다"고 말했다.
이효리가 16년 만에 생존 프로그램의 MC 역할을 맡은 데에는 특별한 진정성이 있었다. 이효리는 메이크업 분야에 대한 강한 관심을 드러내며 "MC를 하고 싶다고 먼저 제안했다"고 말했다. 특히, 무대 뒤에서 조용히 열심히 일하는 아티스트들이 주목받기를 원하며, K-beauty의 성장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맡겠다고 밝혔다.
MC로서의 도전은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것과는 다른 어려움이 있었다. 이효리는 생존 프로그램의 특성상 대본을 따라 진행하기가 쉽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하며, 전현무와 김성주를 참고했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이 보편적인 콘텐츠가 아니라는 비판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메이크업이 여성의 영역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촬영 후에는 단순한 메이크업이 아니라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 누구나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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