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뷰티와 YWCA, 뷰티로 소녀들의 진로 확대(BeautyMatter)
(원문 제목: How Ulta Beauty and YWCA Are Using Beauty to Open Doors for Girls)
뉴스 시간: 2026년 10월 1일 09:34
언론사: BeautyMatter
검색 키워드 : ulta
연관키워드:#울타뷰티 #YWCA #PrettyEmpowered #SummerEmpowered #뷰티커리어 #STEM
뉴스 요약
- 울타뷰티와 YWCA가 협력해 9~14세 소녀들에게 뷰티 산업 내 과학·제품개발·마케팅·운영 등 다양한 진로를 소개하는 Pretty Empowered 프로그램을 운영 중
- 2022년 시작 이후 8개 YWCA 지부에서 800명 이상의 소녀들이 참여했으며, STEM 활동·멘토링·워크숍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을 제공
- 18~24세 여성을 위한 Summer Empowered 파일럿 프로그램도 론칭해 유급 근무경험과 커리어 탐색 기회를 지원
뉴스 번역 원문
울타뷰티와 YWCA, 뷰티로 소녀들의 진로 확대
울타뷰티와 YWCA는 과학, 제품 개발, 마케팅, 운영에 이르는 뷰티 분야 진로를 소녀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프리티 임파워드는 2022년 출범 이후 8개 YWCA 지부에서 800명 이상의 소녀들에게 다다랐다. 서머 임파워드는 멘토링과 훈련을 통한 유급 근무 경험과 진로 탐색으로 확장된다.
제품이 소녀들이 뷰티 세계에 처음 입문하는 계기가 될 수 있지만, 그 뒤에 있는 과학, 비즈니스, 그리고 직업들은 훨씬 더 넓은 미래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다.
이것이 바로 2022년 울타뷰티와 YWCA 메트로폴리탄 시카고의 파트너십으로 시작된 프로그램인 프리티 임파워드의 아이디어다. 이 행사에서 9세에서 14세 사이의 소녀들은 화장품 과학과 제품 개발부터 마케팅, 엔지니어링, 공급망 운영에 이르기까지 뷰티 산업 전반의 진로 기회를 접한다.
올해로 5년째를 맞는 이 연례 하루 행사는 전국 8개 YWCA 지부로 확대됐다. 프로그램에는 뷰티와 관련된 실습 과학·기술·공학·수학(STEM) 활동, 워크숍, 멘토링이 포함된다. 이 프로그램이 특정 연령대를 대상으로 하는 이유는 소녀들의 자신감이 흔들리기 시작하는 시기이기 때문이다. 미국의 10대 초반 및 10대 소녀들을 대상으로 한 전국 설문조사인 더 걸스 인덱스에 따르면, 자신감은 5학년 무렵 크게 떨어진다. 프리티 임파워드는 참가자들에게 기술직과 창의직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소개함으로써 소녀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보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YWCA 메트로폴리탄 시카고의 니콜 로빈슨 최고경영자는 뷰티매터에 "우리는 더 많은 소녀들이 직장에 나와 우리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고 말했다. 실습 활동은 제품 성분을 실험하고 제형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배우는 것부터 립스틱과 립글로스 색상을 섞고, 슈거 스크럽을 만들고, 모의 소매 진열대를 설치하는 것까지 다양하다. YWCA 메트로 세인트루이스 지부에서 참가자들은 플로레 뷰티의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인 나탈리 킹 박사을 비롯한 뷰티 기업가들에게서도 배웠다. 킹 박사는 식물 유래 성분으로 헤어 린스를 만드는 방법을 소녀들에게 가르치고 그것이 작동하는 과학적 원리를 설명했다.
프리티 임파워드는 실습 학습을 통해 특히 소녀들을 포함한 젊은이들을 STEAM 분야를 비롯한 진로 기회와 연결하려는 전국적 프로그램 네트워크의 일부다. 필라델피아에 기반을 둔 비영리단체 다이아몬드 뷰티 아카데미는 신청 기반 시스템으로 제공되는 "STEM-to-뷰티" 실험실을 통해 학생들에게 뷰티 산업의 화장품 화학과 기업가 정신을 소개한다. 프로젝트 사이언티스트와 같은 다른 이니셔티브는 더 폭넓고 전국적인 접근 방식으로 교육에 나서며 STEM 분야 차세대 여성 인재를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여성은 전체 노동력의 47%를 차지하지만 STEM 노동력의 35%만 차지하고 있다.
프리티 임파워드 행사에서 울타뷰티의 기업 유통 및 운영 부문 직원들은 참가자들에게 제품 뒤에 있는 비즈니스를 소개하며 공급망과 매장 운영의 세부 사항을 설명한다. 160명 이상의 울타뷰티 직원들이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800명 이상의 소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을 기부했다. YWCA 메트로폴리탄 시카고는 프리티 임파워드를 졸업하고 노동시장 진입을 생각하기 시작하는 소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역시 울타뷰티가 후원하는 새로 도입된 서머 임파워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단체는 올여름 18세에서 24세 사이의 젊은 여성들을 위한 6주 시범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유급 근무 경험, 직업 훈련, 진로 탐색에 초점을 맞췄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고등학교나 대학에서 노동시장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헤쳐 나가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며, 특히 전문 네트워크나 직장 경험에 대한 접근이 제한된 사람들을 지원한다.
그뿐만 아니라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여성 기업 및 지역사회 지도자, 엔지니어, 선출직 공무원을 만날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은 또한 여성의 진로에 영향을 미치는 시사 문제와 여성의 권리에 대해 논의할 공간을 의도적으로 마련했다. 이 코호트의 참가자 10명은 각자 프로그램 기간 동안 개인 프로젝트를 개발했으며, 마지막에는 자신이 배운 것을 발표하는 캡스톤 프레젠테이션으로 마무리했다.
로빈슨은 "나이가 더 많은 소녀들이 여전히 참여하고 싶어 하고 프로그램에 많은 에너지를 불어넣어 주는 점이 좋다"며 "울타뷰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우리는 그들을 위한 또 다른 경로를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두 프로그램은 함께 소녀들과 젊은 여성들이 뷰티 산업 안팎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탐색하도록 돕는 더 폭넓은 노력을 보여준다. YWCA 메트로폴리탄 시카고의 프리티 임파워드 프로그램은 올해 10월에 다시 돌아오며, 다른 참여 도시들은 연중 내내 세션을 개최한다. 서머 임파워드는 시범 프로그램을 더 많은 도시로 확장하기를 바라며 다음 주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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