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아이돌, 그룹 활동 중 자연 피부톤 가리기 고백(Koreaboo)
(원문 제목: K-Pop Idol Reveals She Used To Cover Her Natural Skin Tone During Group Promotions)
뉴스 시간: 2026년 5월 24일 02:43
언론사: Koreaboo
검색 키워드 : K-beauty
연관키워드:#피부톤 #메이크업 #클렌징폼
뉴스 요약
- WJSN 멤버 출신 다영, 자신의 피부톤에 대한 오해 해명
- 그룹 활동 시 얼굴과 몸에 메이크업 사용해 피부톤 밝게 연출
- 현재 솔로 활동 중인 다영의 새로운 이미지 주목
뉴스 번역 원문
우주소녀 멤버에서 솔로로 전향한 다영이 자신의 피부톤에 대한 오해에 대해 털어놓았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게스트로 출연한 다영은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방송 중 출연진들은 다영의 구릿빛 피부에 대해 언급했다. 전현무는 "팝스타가 한국에 방문한 것 같다. 방금 태닝 살롱에서 나온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다영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피부톤을 오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많은 사람들이 내 피부가 태닝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이게 내 자연 피부톤이다"라고 다영은 설명했다. 그녀는 우주소녀 활동 당시 얼굴뿐만 아니라 몸에도 메이크업을 사용해 피부를 더 밝게 보이도록 했다고 밝혔다. 다영은 얼굴에만 밝은 메이크업을 하면 얼굴과 몸의 대비가 부자연스러워 보일 수 있어 조심해야 했다고 설명했다. "우주소녀로 활동할 때 바디 메이크업도 사용했다. 더 밝은 파운데이션도 사용했다. 하지만 얼굴만 창백해 보이면 가부키 메이크업처럼 보일 수 있어 2주에 한 병의 클렌징 폼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다영은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이미지를 선보였다. 그녀의 발언은 현재의 모습과 그룹 활동 당시 유지했던 이미지의 차이를 강조하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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