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강자 CJ 올리브영, 캘리포니아에 첫 매장 오픈하며 미국 시장 진출(리테일뉴스아시아)

(원문 제목: K-뷰티 강자 CJ 올리브영, 캘리포니아에 첫 매장 오픈하며 미국 시장 진출)

뉴스 시간: 2025년 11월 21일 13:45

언론사: 리테일뉴스아시아

검색 키워드 : OLIVE YOUNG

연관키워드:#미국진출 #K-뷰티 #캘리포니아

뉴스 요약

- CJ 올리브영,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매장 오픈

- K-뷰티 및 스킨케어 브랜드와 최신 뷰티 및 웰니스 트렌드 선보일 예정

- 미국 현지 소비자와 한국 뷰티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여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뉴스 번역 원문

한국 유통업체 CJ 올리브영이 5월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에 첫 매장을 오픈하며 북미 시장 진출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K-뷰티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치밀한 계획임을 시사한다.

'K-뷰티 쇼케이스'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오픈하는 이 매장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K-뷰티 및 스킨케어 브랜드와 최신 뷰티 및 웰니스 트렌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고객들에게 다양한 체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MZ 세대를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 패션 및 뷰티 지역에 사업 확장을 집중해 왔다. 패서디나는 이러한 전략에 적합하다. 로스앤젤레스 도심에서 북동쪽으로 약 18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이곳은 트렌드에 민감한 고소득층 지역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유명하다.

CJ 올리브영에 따르면, 이번 미국 진출은 단순한 해외 매장 오픈을 넘어 더 큰 의미를 지닌다. CJ 올리브영과의 '공동 플랫폼'을 통해 K-뷰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CJ 올리브영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이러한 전략적 행보는 미국 현지 소비자와 급성장하는 한국 뷰티 브랜드를 직접 연결하여 궁극적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 쇼핑 경험의 시너지를 창출할 것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세계화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는 K-뷰티에 대한 관심을 더욱 글로벌한 소비자층으로 ​​확산시켜 다양한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위한 허브 역할을 함으로써 K-뷰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세계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올리브영의 제품 라인업은 북미 고객의 선호도에 맞춰 세심하게 구성될 예정이다.

그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CJ 올리브영을 한국과 해외의 다양한 브랜드를 아우르는 뷰티와 웰빙 유통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것이다.

올리브영은 미국을 세계 최대 규모이자 가장 경쟁이 치열한 뷰티 시장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유명 브랜드의 본고장이기도 하다. 소매 세포라와 얼타 뷰티와 같은 브랜드이다. 이러한 전략적 확장은 내년까지 캘리포니아에 추가 매장을 개설하겠다는 회사의 2월 발표와 일맥상통하며, 여기에는 로스앤젤레스 웨스트필드 쇼핑센터 내 매장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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