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 뷰티&웰니스 스토어 올리브영, 미국 첫 실점포 오픈(Yahoo!뉴스)
(원문 제목: 韓国発のビューティ&ウェルネスストア「オリーブヤング」、米国初の実店舗をオープン)
뉴스 시간: 2026년 6월 1일 15:23
언론사: Yahoo!뉴스
검색 키워드 : オリーブヤング
연관키워드:#미국진출 #K-beauty #파사데나 #글로벌브랜드
뉴스 요약
- 올리브영,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첫 미국 실점포 오픈
- 약 400개 브랜드, 5000개 SKU 준비
- 맞춤형 쇼핑 경험 제공 및 미국 전역으로 확장 계획
뉴스 번역 원문
한국발 뷰티&웰니스 스토어 '올리브영'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파사데나에 첫 실점포 '올리브영 파사데나'를 오픈하고, 동시에 미국 한정 온라인 스토어를 개설했다. 파사데나는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북동부에 위치하며,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차로 20~30분 거리에 있는 문화와 학문의 도시로 알려져 있다. 해당 매장은 약 803.3제곱미터, 테니스 코트 약 3면에 해당하는 면적을 가지고 있으며, 오픈에 맞춰 약 400개 브랜드, 5000개의 SKU를 준비했다.
취급 브랜드는 '아누아', '바이오댄스', '피', '메디힐', '미장센', '롬앤드', '토리덴', '아노브'와 같은 K-beauty 브랜드 외에도 '푸드올로지', '이너비' 등의 이너뷰티 브랜드, 그리고 '세라비', '키엘', '랑콤', '라 로슈 포제', '솔 데 자네이로', '슈퍼구프!', '오디너리' 등 글로벌 브랜드도 포함된다. 라인업은 회사가 자랑하는 데이터 기반 큐레이션으로 뒷받침된 트렌드에 따라 선정되었다. 터치업, 피부 측정, 두피 분석 등의 독자적인 체험 프로그램도 다수 도입하여 더욱 개인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오픈 후에는 순차적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CJ 올리브영 USA의 CEO 권가은은 "실점포와 온라인 모두에서 각자가 최적의 상품을 찾을 수 있는 공간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미국 진출은 올리브영의 강점인 상품 큐레이션, 혁신,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미국 소비자에게 더욱 개인화된 뷰티 발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캘리포니아주 전역을 타겟으로 한 이 매장은 올리브영의 미국 진출의 중요한 발판이 되며, 앞으로는 뉴욕을 포함한 동해안으로의 진출을 거쳐 남부 및 중부 주요 지역으로 출점, 실점포망을 전미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한다.
올리브영은 2025년에 자회사인 CJ 올리브영 USA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설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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