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약국 코스메 '닥터리쥬올'이 판로를 확대, 일본 시장에서 호응 로프트, 마츠키요에서 순차 판매(WWDJAPAN)
(원문 제목: 韓国の薬局コスメ「ドクターリジュオール」が販路拡大、日本市場に手応え ロフト、マツキヨで順次販売)
뉴스 시간: 2026년 10월 20일 17:57
언론사: WWDJAPAN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닥터리쥬올 #약국코스메 #일본상륙 #로프트 #마츠모토키요시 #아트코스메스토어 #PDRN #세라마이드 #혼다츠바사
뉴스 요약
- 한국 발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리쥬올'이 아트코스메스토어, 로프트, 마츠모토키요시 등 오프라인에서의 취급을 순차 시작하며 판로를 확대한다
- 약사가 의사와 공동 개발하고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상품 개발과 전문가에 의한 설명을 중시, 일본은 상륙 1년도 안 되어 세계 3위 시장으로 성장했다
- 기자회견에는 배우·모델 혼다 츠바사가 등단해 브랜드에 대한 주목과 애용 아이템의 사용감을 이야기했다
뉴스 번역 원문
한국의 약국 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리쥬올(DR. REJU-ALL)'이 전국의 드럭스토어와 버라이어티숍 등 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7~9월에 출점한 팝업 이벤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고, 상품을 실제로 써보고 구매하고 싶다는 고객의 목소리에 힘입어 판로를 확대한다. 10월 1일부터 @코스메 스토어, 10일부터 로프트, 24일부터 마츠모토키요시에서 취급한다.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
해당 브랜드는 약사인 정준호 사장이 의사와 공동으로 개발했다. 소비자가 성분 선택에 혼란을 겪는 상황에 주목해 "모든 성분에 확실한 답을"이라는 슬로건 아래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제품 개발을 진행한다. 한국에서는 약국을 중심으로 전개하며 미국과 대만 등 세계 80개국 이상에서 판매하고 있다. 일본에는 1월에 상륙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 큐텐(Qoo10), 아마존에서 판매를 개시했다. 7~9월에는 큐텐과 아마존의 각 팝업 이벤트에 출점해 인지도 확대를 도모해왔다.
정 사장은 "한국의 약국에서 일본으로 입소문이 퍼져 일본에서도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는 목소리가 전해졌다. 큐텐이나 아마존의 팝업에서는 줄이 늘어서는 등 매우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돌아봤다. 오프라인 판매에서는 @코스메 스토어와 로프트에서 완판된 제품도 있어 순조로운 출발을 끊었다.
전문가의 설명 중시, 드럭스토어로의 판로 확대도 시야에
한국에서는 약사의 카운슬링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쌓아왔기 때문에 일본에서의 판로 선정에서도 제품의 배경과 특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적절한 고객에게 전달할 수 있는지를 중시한다. "일본에서도 제품에 대해 설명할 수 있는 전문가가 있다는 것을 전제로 도매처를 선택하고 있다. 마츠모토키요시에서의 반응도 보면서 앞으로는 다른 드럭스토어에도 취급을 넓히고 싶다"고 말한다.
해당 브랜드에게 일본은 상륙한 지 1년도 안 되어 세계 3위 시장이 됐다. 한국을 최대 시장으로 하는 해당 브랜드는 엄선된 고순도 성분의 배합과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처방을 강점으로 K-beauty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답을 전하는 브랜드"로서의 지위를 확립하고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혼다 츠바사 "계속 주목하고 있었다"
20일 열린 기자회견에는 배우 겸 모델 혼다 츠바사가 등단했다. 초등학교 6학년 때 패션지 '세븐틴'의 모델 활동을 시작한 것이 미용에 눈뜨게 된 계기가 됐다. 당시부터 화장수와 크림, 자외선차단제 등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현재는 스킨케어를 고를 때 성분을 의식하며 새로운 성분을 시험해보는 것도 좋아한다고 한다. "꽃가루 시기에는 두드러기가 나기 쉬운 점도 있어 피부 상태에 맞춰 사용하는 아이템을 바꾸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고 말한다.
'닥터리쥬올'에 대해서는 "한국의 약국에서만 살 수 있다고 SNS에서 화제가 되어 계속 주목하고 있었다"고 밝혔다. 처음 사용했다는 '어드밴스드 PDRN 리쥬비네이팅 크림'은 "매끄러운 텍스처로 끈적이지 않으면서도 보습력이 있다. 피부가 충만해지는 듯한 감각에 감동했다"고 돌아봤다. 최근에는 '어드밴스드 LC 세라마이드 배리어 크림'도 애용하고 있으며 "세라마이드 배합으로 건조나 꽃가루의 영향이 신경 쓰일 때에도 피부 배리어를 서포트해준다. 무겁지 않으면서 보습력이 있고 부드럽게 발리기 때문에 메이크업 전에도 사용할 수 있다"며 평소 사용법을 소개했다.
오프라인 전개에도 기대를 보이며 "한국의 약국에서만 살 수 있었던 브랜드를 일본에서도 실제로 써보고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미소를 지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