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UIQ' × 'SALON HE:ARTS' 한일 MZ세대 공략 공동 마케팅 본격화(Trepo)

(원문 제목: 韓国マイクロバイオームスキンケア「UIQ」×「SALON HE:ARTS」 日韓MZ世代攻略へ共同マーケティングを本格化)

뉴스 시간: 2025년 12월 29일 15:31

언론사: Trepo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UIQ #SALONHEARTS #MZ세대 #공동마케팅 #K뷰티

뉴스 요약

- UIQ와 SALON HE:ARTS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 한일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마케팅 및 협업 프로그램 전개

- K-뷰티 노하우를 MZ세대에게 전달 목표

뉴스 번역 원문

한국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UIQ'와 'SALON HE:ARTS'가 한일 MZ세대 공략을 위한 공동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두 회사는 SALON HE:ARTS 한남점을 시작으로 UIQ 제품의 테스트 존 운영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한 메이크업 컨설팅 및 콘텐츠 제작, 한국과 일본의 VIP 고객을 위한 뷰티 클래스 개최 등 다양한 협업 방안을 전개할 계획이다. 실제 메이크업 현장에서 쌓은 아티스트의 K-뷰티 노하우를 한일 양국의 MZ세대에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배두나, 정호연, 문가영 등 한국을 대표하는 여배우들과 SALON HE:ARTS 소속의 이준성 이사 등 톱 아티스트들이 참여한다. 'K-드라마 히로인 룩'이나 'K-아이돌 룩' 등 SALON HE:ARTS만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UIQ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주력 제품인 '쿨링 패드'와 '크림 미스트'의 고객 접점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특히 '바이옴 레메디 포어 리셋 쿨링 패드'는 모공 관리와 부기 케어에 뛰어난 제품으로, 전문가들 사이에서 '청담 살롱 필수 아이템'으로 불릴 만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협업을 통해 메이크업 전 피부 컨디션을 조절하고 윤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는 K-뷰티의 필수 아이템으로서의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

Genome & Company 소비자 그룹의 소진경 상무는 "UIQ의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과 SALON HE:ARTS의 전문적인 메이크업 노하우가 융합되어 한국과 일본 고객에게 새로운 소비자 경험 플랫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양국 시장에서 공동 마케팅과 협업을 통해 UIQ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SALON HE:ARTS의 백흥권 대표는 "SALON HE:ARTS는 메이크업의 전문성과 고객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만족도를 구축해온 살롱이다. UIQ와의 협업을 통해 보다 실용적이고 최신의 K-뷰티 문화를 제안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한국과 일본에서의 공동 클래스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K-뷰티의 강점과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체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SALON HE:ARTS는 서울의 뷰티 중심지인 청담과 한남에 위치한 프리미엄 토탈 뷰티 살롱으로, 약 70명의 셀러브리티와 인플루언서를 전담하고 있다. 최근에는 유명 사진작가 김용준과 함께 'K-드라마의 주인공이 되는 순간'을 컨셉으로 한 K-뷰티 체험형 콘텐츠 스튜디오 'Seoul Frame by HE:ARTS'를 오픈하여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현재 UIQ의 인기 제품인 '쿨링 패드'와 '팬텐시브 크림' 등은 청담동에 위치한 SALON HE:ARTS 내의 체험 존에서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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