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흥 K-뷰티 브랜드, 유네스코 행사 공식 기프트로 선정… 해외 시장 공략 (신흥 K-뷰티 브랜드, 유네스코 행사 공식 기프트로 선정… 해외 시장 공략)(KOREA WAVE)

(원문 제목: 新興のKビューティーブランド、ユネスコ行事の公式ギフトに…海外市場へ(KOREA WAVE))

뉴스 시간: 2026년 8월 2일 08:25

언론사: KOREA WAVE

검색 키워드 : K-ビューティー

연관키워드:#AROR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K-뷰티 #공식기프트

뉴스 요약

-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공식 만찬에서 신흥 K-뷰티 브랜드 'AROR'의 제품이 각국 대표단에게 공식 기프트로 제공됐다.

- 'AROR'은 한국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현대 바이오 기술로 재해석한 고급 장수 스킨케어 브랜드로, '롱제비티 젬스톤 바이탈 세럼'이 증정됐다.

- 해당 제품은 G-DRAGON이 관련된 재단을 통해 유네스코에 전달됐으며, 롯데백화점도 고객 대상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 번역 원문

신흥 K-뷰티 브랜드, 유네스코 행사 공식 기프트로 선정… 해외 시장 공략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각국 대표단에게 공식 기프트로 제공된 신흥 K-뷰티 브랜드 '아로르(AROR)'의 제품.

한국 부산에서 열린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에서 한국에서 아직 출시되지 않은 신흥 K-뷰티 브랜드의 제품이 각국 대표단에게 공식 기프트로 제공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부산 범어사에서 열린 세계유산위원회 대표단 공식 만찬에서 뷰티 브랜드 '아로르'의 제품이 공식 기프트로 배포되었다. 만찬에는 21개 위원국 대표단 등 약 90명이 참석했다.

아로르는 7월 초 창업한 아로르 뷰티가 전개하는 브랜드다. 한국의 문화유산과 자연유산을 현대 바이오 기술로 재해석한 고급 장수 스킨케어 브랜드를 내세우고 있다.

제공된 제품은 '롱제비티 젬스톤 바이탈 세럼'으로, 연꽃 유래 성분과 펩타이드, 엑소좀 등의 유효 성분에 더해 핵심 기술인 '트리플 오일 캡슐 처방'을 채택하고 있다.

향 개발에는 아모레퍼시픽에서 28년간 향 개발을 이끈 한빛향료연구소의 정병배 소장이 참여했다. 제제 개발에는 박창훈 씨(이미인 기술연구원장)가 참여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유네스코 행사를 기념해 창덕궁 부용정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과 한국 왕실의 색채를 현대적으로 표현한 패키지를 채택했다. 한국적인 아름다움과 첨단 바이오 기술의 조화를 꾀했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관련된 재스피스 재단에서 유네스코 측에 선물한 기프트에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네스코 세계유산기금 모금 캠페인에 참여한 롯데백화점도 추첨을 통해 고객에게 이 제품을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뉴스 원문 보기 홈으로